2026.04.15 (수)

  • 맑음속초10.1℃
  • 맑음8.2℃
  • 맑음철원7.8℃
  • 맑음동두천10.0℃
  • 맑음파주9.3℃
  • 구름많음대관령0.0℃
  • 맑음춘천9.9℃
  • 맑음백령도10.3℃
  • 흐림북강릉9.5℃
  • 구름많음강릉9.6℃
  • 맑음동해7.9℃
  • 연무서울13.7℃
  • 연무인천12.4℃
  • 구름많음원주10.7℃
  • 흐림울릉도10.5℃
  • 연무수원10.5℃
  • 구름많음영월6.5℃
  • 구름많음충주8.6℃
  • 구름많음서산9.5℃
  • 구름많음울진7.4℃
  • 구름많음청주13.1℃
  • 구름많음대전11.4℃
  • 구름많음추풍령7.0℃
  • 구름많음안동6.9℃
  • 흐림상주8.0℃
  • 흐림포항12.6℃
  • 구름많음군산9.8℃
  • 구름많음대구9.5℃
  • 흐림전주11.1℃
  • 흐림울산12.3℃
  • 구름많음창원13.4℃
  • 구름많음광주12.2℃
  • 흐림부산14.3℃
  • 흐림통영13.9℃
  • 박무목포10.8℃
  • 구름많음여수14.3℃
  • 구름많음흑산도11.5℃
  • 흐림완도14.1℃
  • 구름많음고창8.0℃
  • 구름많음순천9.0℃
  • 박무홍성(예)9.0℃
  • 구름많음8.8℃
  • 흐림제주14.4℃
  • 흐림고산14.2℃
  • 흐림성산14.1℃
  • 흐림서귀포15.7℃
  • 구름많음진주11.9℃
  • 맑음강화9.8℃
  • 맑음양평10.1℃
  • 구름많음이천9.4℃
  • 맑음인제6.2℃
  • 맑음홍천8.8℃
  • 구름많음태백2.8℃
  • 맑음정선군4.8℃
  • 구름많음제천6.4℃
  • 구름많음보은7.6℃
  • 구름많음천안8.8℃
  • 구름많음보령9.7℃
  • 구름많음부여9.2℃
  • 구름많음금산8.8℃
  • 구름많음11.2℃
  • 흐림부안9.9℃
  • 구름많음임실7.7℃
  • 구름많음정읍9.0℃
  • 구름많음남원9.1℃
  • 구름많음장수5.7℃
  • 구름많음고창군8.8℃
  • 구름많음영광군8.3℃
  • 구름많음김해시13.1℃
  • 구름많음순창군8.3℃
  • 구름많음북창원14.2℃
  • 구름많음양산시14.3℃
  • 구름많음보성군11.9℃
  • 구름많음강진군12.5℃
  • 구름많음장흥12.3℃
  • 흐림해남11.8℃
  • 구름많음고흥11.2℃
  • 구름많음의령군8.8℃
  • 구름많음함양군7.3℃
  • 구름많음광양시13.3℃
  • 구름많음진도군11.1℃
  • 구름많음봉화2.8℃
  • 구름많음영주5.5℃
  • 구름많음문경7.4℃
  • 흐림청송군5.9℃
  • 흐림영덕8.6℃
  • 구름많음의성6.2℃
  • 구름많음구미8.6℃
  • 구름많음영천9.1℃
  • 구름많음경주시11.9℃
  • 구름많음거창6.3℃
  • 구름많음합천8.9℃
  • 구름많음밀양13.8℃
  • 구름많음산청8.4℃
  • 흐림거제13.8℃
  • 구름많음남해13.1℃
  • 흐림14.0℃
기상청 제공
[경기티비종합뉴스] 유은혜 교육감 예비후보 박임당 대변인 성명서, 단일화 파행 강력 비판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교육청

[경기티비종합뉴스] 유은혜 교육감 예비후보 박임당 대변인 성명서, 단일화 파행 강력 비판

유은혜 경기도교육감 예비후보 캠프가 안민석 예비후보의 단일화 파행 시도를 강하게 비판하며 경기교육혁신연대의 결단을 촉구했다.

유 예비후보 측 박임당 대변인은 23일 성명서를 통해 “민주진보 교육감 단일화는 1,400만 경기도민과 164개 교육·시민사회단체에 한 엄중한 약속”이라며 “이를 스스로 뒤엎는 행위는 결코 용납될 수 없다”고 밝혔다.

[크기변환]20260323_102838.jpg

이어 안 예비후보가 기존 합의를 무시한 채 ‘여론조사 100%’ 방식만을 주장하는 점을 지적하며 “선거인단과 도민 여론조사를 합산하도록 한 규약은 이미 민주적으로 확정된 원칙”이라며 “자신에게 유리한 방식만을 고집하는 것은 단일화 정신을 훼손하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특히 안 후보가 선거인단 모집을 ‘금권·동원 선거’라고 규정하고 교육가족인 전국교육공무직본부 경기지부를 경찰에 고발한 데 대해 “전형적인 내로남불”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대변인은 안 후보 측이 예비후보 등록 이전부터 온라인을 통해 경선인단을 모집해 온 정황을 언급하며 “본인이 하면 정당한 준비고 남이 하면 불법이라는 이중 잣대를 버리고 고발을 즉각 취하하라”고 요구했다.

또한 경기교육혁신연대를 향해 “언제까지 한 후보의 일탈과 떼쓰기를 수수방관할 것이냐”며 “혁신연대의 ‘100% 여론조사 불가’ 결정이 존중받지 못할 경우 단체는 행동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2022년의 실패를 반복하지 않겠다는 의지가 진심이라면 규약을 무시하고 단일화 기구를 무력화하는 후보에 대해 신속하고 단호한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유 예비후보 측은 단일화 과정의 전면 공개 방침도 밝혔다. 박 대변인은 “단일화는 일부의 협의가 아니라 도민의 것”이라며 “협상 과정과 주요 쟁점을 투명하게 공개해 도민이 직접 판단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설명했다.

 

끝으로 “누군가는 핑계를 찾으며 판을 흔들고 있지만 유은혜 후보는 끝까지 방법을 찾겠다”며 “규약을 지키고 도민 참여를 보장하는 공정한 단일화를 반드시 완수하겠다”고 밝혔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