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진선 후보는 “서은혜 작가가 정책으로 제안한 ‘1년 단위 보조금 방식에 따른 발달장애인의 고용 불안 해소’와 ‘안정적인 노동권 보장’을 적극 추진하겠다”라며, “발달장애인이 예술과 노동을 통해 자립하고 지역사회에서 당당히 살아갈 수 있는 양평형 모델을 구축하는 등 앞으로도 장애인을 위한 실효성 있는 정책을 지속해서 펼쳐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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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 18일 공동 선대위원장으로 위촉됐던 발달장애 예술가 서은혜 위원장은 개인 사정으로 사퇴 의사를 밝힘에 따라, 이를 수용하기로 했다고 19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