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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문화재단 유정주 대표이사 “경기상상캠퍼스, 실험적 예술교육의 거점으로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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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문화재단 유정주 대표이사 “경기상상캠퍼스, 실험적 예술교육의 거점으로 도약”

경기문화재단 (대표 유정주)경기상상캠퍼스는 6월부터 예술, 기술, 환경이 융합된 실험적 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 운영에 본격 돌입했다. 지난해 270회의 교육을 통해 4천여 명의 도민이 참여한 데 이어, 올해는 더 다층적이고 창의적인 프로그램을 통해 도민 누구나 예술적 감수성과 실험정신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겠다는 계획이다.

유정주 대표이사는 “경기상상캠퍼스는 단순한 체험 공간을 넘어, 실험적인 배움과 창작이 가능한 창의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해 나가고 있다”며, “올해 교육 프로그램은 캠퍼스만의 공간성과 기술 기반을 바탕으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열린 예술교육으로 강화했다”고 밝혔다.


[크기변환]2025 디자인스튜디오_포스터.png

■ 도심 속 숲과 예술이 만나는 ‘숲숲학교’… 감각을 깨우는 예술 체험

‘숲숲학교’는 경기상상캠퍼스의 숲과 자연 환경을 활용하여 예술과 자연을 융합한 교육 프로그램이다. 올해 6월부터 11월까지 총 17개의 실험적 문화예술 수업이 진행되며, 참여 대상도 예술가, 기획자, 일반 성인, 어린이 등으로 확대됐다.

주요 프로그램은 다음과 같다:

‘숲에서 살아나는 몸의 DESIGN: 움직임과 옷 짓기’: 몸의 움직임과 의상 디자인을 결합한 창의 수업

‘계절 몸, 치유학교’: 자연과의 상호작용을 통한 예술 치유 프로그램 ‘소리의 숲’: 자연 소리와 몸짓을 융합한 감각 중심 창작

‘숲의 감정도감’: 숲의 감각을 글쓰기와 AI 이미지로 기록

어린이를 위한 창의 예술 수업도 다양하다. 자연 탐색부터 그림책, 공예, 감각적 놀이를 결합한 체험형 교육으로 ▲‘빛 그림 놀이’, ▲‘헨젤과 그레텔의 예술놀이’, ▲‘비워지고 채워지는 숲’ 등이 포함되어 있다.


[크기변환]2025 상상실험실_포스터.png

■ 상상실험실・디자인스튜디오… 기술과 공예의 융합 교육

기술과 디지털 장비 기반 교육은 ‘상상실험실’과 ‘디자인스튜디오’에서 강화된다. 전통 공예부터 최신 디지털 제작기술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쉽게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콘텐츠로 구성됐다.

상상실험실 주요 교육: ‘달항아리에 그리는 내 마음’, ‘퓨징기법 유리 화분픽’ 등 전통 공예와 기술 결합

디자인스튜디오 주요 교육: 채소와 과일 색소로 섬유 염색하는 ‘공예 정원’,
히팅프레스 기술을 활용한 ‘나만의 디자인’,전통 디자인 수업 ‘책갈피・수첩 만들기’,3D 입문 교육 ‘스리디유치원’ 등


[크기변환]2025 숲숲학교_포스터.png

■ 지역 기반 창의 생태계 조성… “경기상상캠퍼스만의 고유 콘텐츠 강화”

유정주 대표이사는 “캠퍼스의 공간성과 기술 장비를 바탕으로, 입주단체 및 전문가들과 함께 커리큘럼을 공동 개발하여 콘텐츠의 다양성과 전문성을 확보하고 있다”며, “단순한 문화체험을 넘어 교육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창의 생태계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지난해만 해도 총 270회의 프로그램을 통해 4,243명의 도민이 참여한 바 있으며, 올해는 더 많은 도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맞춤형 교육과 열린 체험 콘텐츠를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 프로그램 참여 안내

‘숲숲학교’, ‘상상실험실’, ‘디자인스튜디오’ 등 경기상상캠퍼스의 교육 프로그램은 공식 누리집(https://sscampus.kr)을 통해 자세한 정보를 확인하고 사전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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