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부의장 정윤경 도의원(더불어민주당, 군포1)은 오는 2월 1일 오후 4시, 군포시장애인센터 다목적 강당에서 저서 ‘군포시민 정윤경입니다.’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크기변환]출판기념회.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601/20260122132538_7821157de6140d22ead53e574d9ba63b_gud9.jpg)
‘군포시민 정윤경입니다.’는 군포시 최초 3선 도의원인 정윤경 부의장이 도민을 직접 만나 민원을 청취하고, 이를 조례ㆍ예산ㆍ정책으로 연결해 온 의정활동의 과정을 담은 책이다. 현장에서 시민들과 나눈 고민과 생각, 그동안의 보도자료와 조례 발의 사례를 백서 형식으로 정리해 ‘사람을 향한 정치’를 실천해 온 기록을 담아냈다.
정윤경 부의장은 “정치는 말로 시작하는 것 같지만, 사실은 태도에서 시작된다고 믿는다”라며 “부족한 기록일지라도 3선 의정활동의 마무리를 군포 시민들과 함께하고 싶었다”라고 출판 배경을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일 잘하는 정치인으로서 늘 군포 시민의 삶의 현장에 함께하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출판기념회 당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는 사인회와 포토존 등 식전 행사가 진행되며, 오후 4시부터 개그맨 노정열씨의 사회로 본행사가 열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