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3일 시행된 제9회 전국지방선거에서 현 양평군의회 부의장을 역임하고 있는 지민희 의원이 국민의힘 후보로 나와 양평군의회 나선거구 군의원으로 당선됨으로써 재선에 성공했다. 지 당선인은 당선 직후 군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면서 “응원해주고 지지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군민 모두를 위한 책임 있는 의정활동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크기변환]1781050878562.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606/20260610201422_c7bda504d1f3257c915f93ee7d0b59b9_b2cs.jpg)
지 당선인은 인터뷰를 통해 “지난 4년간의 의정활동에 대한 경험을 기반으로 더 발전된 양평, 더 살기좋은 양평을 만들어가기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이라면서 “용문면을 중심으로 한 동부권 발전에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또한 재선의원으로서 양평군민들을 위한 정책 개발과 조례 제정, 꼼꼼한 행정사무감사 등을 통해 양평군의 발전에 이바지하고 군민들의 불편에 더 낮은 자세로 귀기울이는 의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지 당선인은 지난 2022년 제8회 전국지방선거에서 나 선거구에 2-가 기호를 받아 최다득표로 당선되었으며 제9대 양평군의회에서 현재 부의장을 역임하고 있으며 이번 제9회 전국지방선거에서는 2-나 기호로 출마하여 재선에 성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