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3 (월)

  • 맑음속초
  • 맑음
  • 맑음철원
  • 맑음동두천
  • 맑음파주
  • 맑음대관령
  • 맑음춘천
  • 맑음백령도
  • 맑음북강릉1.5℃
  • 맑음강릉
  • 맑음동해
  • 맑음서울
  • 맑음인천
  • 맑음원주
  • 맑음울릉도3.0℃
  • 맑음수원
  • 맑음영월
  • 맑음충주
  • 맑음서산
  • 맑음울진
  • 맑음청주
  • 맑음대전
  • 맑음추풍령
  • 맑음안동
  • 맑음상주
  • 맑음포항
  • 맑음군산
  • 맑음대구2.7℃
  • 맑음전주-0.3℃
  • 맑음울산3.4℃
  • 맑음창원4.1℃
  • 맑음광주
  • 맑음부산
  • 맑음통영
  • 맑음목포
  • 맑음여수
  • 맑음흑산도4.1℃
  • 맑음완도
  • 맑음고창
  • 맑음순천
  • 맑음홍성(예)
  • 맑음
  • 맑음제주
  • 맑음고산
  • 맑음성산
  • 맑음서귀포
  • 맑음진주
  • 맑음강화
  • 맑음양평
  • 맑음이천
  • 맑음인제
  • 맑음홍천
  • 맑음태백
  • 맑음정선군
  • 맑음제천
  • 맑음보은
  • 맑음천안
  • 맑음보령
  • 맑음부여
  • 맑음금산
  • 맑음
  • 맑음부안
  • 맑음임실
  • 맑음정읍
  • 맑음남원
  • 맑음장수
  • 맑음고창군
  • 맑음영광군
  • 맑음김해시
  • 맑음순창군
  • 맑음북창원
  • 맑음양산시
  • 맑음보성군
  • 맑음강진군
  • 맑음장흥
  • 맑음해남
  • 맑음고흥
  • 맑음의령군
  • 맑음함양군
  • 맑음광양시
  • 맑음진도군
  • 맑음봉화
  • 맑음영주
  • 맑음문경
  • 맑음청송군
  • 맑음영덕
  • 맑음의성
  • 맑음구미
  • 맑음영천
  • 맑음경주시
  • 맑음거창
  • 맑음합천
  • 맑음밀양
  • 맑음산청
  • 맑음거제
  • 맑음남해
  • 맑음4.7℃
기상청 제공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정하용 의원, 용인 보라고등학교 ‘2025년 학교시설 현안수요사업’ 선정 견인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정하용 의원, 용인 보라고등학교 ‘2025년 학교시설 현안수요사업’ 선정 견인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정하용 의원(국민의힘, 용인5)은 용인교육지원청이 주관하는 ‘2025년 학교시설 현안수요사업’에 용인특례시 보라고등학교가 최종 선정되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교육현장의 시급한 시설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노후되거나 기능적으로 개선이 필요한 학교시설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크기변환]정하용 의원.jpg

그동안 보라고등학교는 학교 진입로 및 주요 이동 동선의 포장 노후화로 인해 학생 안전과 보행 편의성에 대한 개선 요구가 지속되어 왔다. 이에 이번 포장개선사업을 통해 해당 구간의 시설 전반이 정비됨에 따라, 학생들의 통학 안전과 학교 내 이동환경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정하용 의원은 “교육환경은 곧 학생들의 삶의 질과 직결된다”며,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도정에 적극 반영하여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내는 것이 의원의 책무”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사업을 통해 보라고등학교 학생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학습에 집중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보라고등학교는 지난 4월 경기도교육청의 ‘2025년 친환경 운동장 조성사업’ 대상 학교로 최종 선정된 바 있으며, 이 과정에서도 정하용 의원의 적극적인 기여가 있었다. 정 의원은 그동안 학교 관계자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경기도교육청 및 용인교육지원청과의 실무 협의를 통해 현장의 절박한 수요를 꾸준히 전달해 왔다. 또한, 도내 교육예산의 효율적 배분과 공정한 접근을 위해 관련 부처와 협력하며 예산 반영에 힘을 보탰다.

 

정하용 의원은 이 외에도 ▲소규모 교육환경 개선사업 예산 확보, ▲학교 내 안전 인프라 확충, ▲‘경기형 특화사업’ 예산 유치를 통한 미래형 학교시설 구축, ▲학교도서관 새로고침 사업 등 용인지역 교육 인프라 강화에 앞장서 왔다. 이번 ‘학교시설 현안수요사업’도 이러한 의정활동의 연장선으로, 교육청-학교-의회 간 유기적인 협력의 결실로 평가된다.

 

끝으로 정 의원은 “학교 현장에서 제기되는 문제는 곧 우리 아이들의 일상과 직결되는 사안”이라며, “앞으로도 교육현장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이에서 듣고, 실질적인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교육환경 개선에 더욱 힘을 쏟겠다”고 밝혔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