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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 평택시의회,‘원심창 의사 제93주년 육삼정 의거 및 4.1 만세 기념식’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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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 평택시의회,‘원심창 의사 제93주년 육삼정 의거 및 4.1 만세 기념식’참석

- 조국 독립을 위해 헌신한 원심창 의사 항일정신 기려-

평택시의회는 4월 1일, 팽성레포츠공원 실내체육관(평택시 팽성읍 안정로)에서 열린‘원심창 의사 제93주년 육삼정 의거 및 4.1 만세 기념식’에 참석해 원심창 의사의 항일정신을 기렸다.

이날 행사는 김명숙 평택시의회 부의장을 비롯한 시의원이 참석하고 원심창의사기념사업회, 광복회평택지회, 유족, 시민과 내·외빈 약 300명이 함께했다.

[크기변환]사진1] 원심창 의사 제93주년 육삼정 의거 및 4.1 만세 기념식에서 축사하는 김명숙 부의장.jpg

(사)원심창의사기념사업회 주관으로 진행된 이날 기념식은 식전 행사(합창단·무용단 공연)를 시작으로 천지인 나라사랑 퍼포먼스, 약사 보고에 이어 만세 삼창, 부용산 4.1만세 재연 순으로 진행됐다.

 

김명숙 부의장은 “자유와 평화를 위해 헌신하신 원심창 의사의 숭고한 희생이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민주주의의 밑거름이 되었음을 되새기게 된다”라고 하며 “이번 기념식을 계기로 선열들의 고귀한 희생과 애국정신을 이어받아 미래 세대에 올바르게 전하는 데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육삼정 의거’는 해외 3대 의거 중 하나로 1933년 3월 17일 원심창·백정기·이강훈 등 의사가 중국 요리점‘육삼정’에서 일본 주중 공사 암살을 시도한 사건으로, 이후 국내 항일운동에 큰 영향을 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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