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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의회 백현종 대표의원, ‘2025 경기도 기후테크 컨퍼런스’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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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의회 백현종 대표의원, ‘2025 경기도 기후테크 컨퍼런스’ 참석

○ 기후위기 대응 능력은 국가 경쟁력이자 경제성장의 핵심 동력
○ 경기도가 대한민국 기후테크 산업의 ‘글로벌 허브’로 도약하도록 의회 차원 지원 아끼지 않을 것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백현종 대표의원(구리1)은 10월 24일(금) 수원 광교 경기융합타운(경기신용보증재단)에서 열린 ‘2025 경기도 기후테크 컨퍼런스’ 개막식에 참석해 “기후위기는 인류의 위협이자 새로운 도전이자 동시에 미래 성장의 커다란 기회”라며 “기후테크 산업의 육성을 위해 의회 차원에의 지원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크기변환]251028 백현종 의원, ‘2025 경기도 기후테크 컨퍼런스’ 참석 (1).jpg

이번 컨퍼런스는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이 주관한 행사로 ‘기후경제시대, 지금이 기후테크에 투자할 시간’을 주제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국내외 기후테크 스타트업, 글로벌 투자사, 국제기구 인사, 대기업 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석했으며, ▲경기도 기후테크 비전 선포식, ▲‘경기도 기후테크 얼라이언스’ 협약식 등이 함께 진행됐다.

[크기변환]251028 백현종 의원, ‘2025 경기도 기후테크 컨퍼런스’ 참석 (2).jpg

백현종 대표의원은 축사에서 “올해 노벨 화학상이 이산화탄소 포집 등 기후위기 대응 기술을 연구한 과학자에게 수여된 것은 세계의 과학과 산업이 이미 기후위기 대응을 중심축으로 재편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라며, “기후위기 대응 능력은 국가의 경쟁력이자 경제성장의 핵심동력”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오늘 출범한 ‘기후테크 얼라이언스’는 민간ㆍ공공ㆍ투자기관이 함께 만들어가는 상징적인 혁신 동맹으로 지속가능한 산업 생태계 구축의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특히 이번 행사는 본 의원이 전국 최초로 제정한 「경기도 기후테크 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의 실질적 첫 결실”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 조례에는 연구ㆍ실증ㆍ사업화가 선순환하는 기후테크 클러스터 조성, 전담센터 설치, 금융 및 테스트베드 등 전주기 산업 지원체계 구축 기반이 포함되어 있다”며, “경기도의회가 도정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기후테크 기업의 성과가 도민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입법적ㆍ정책적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백 대표의원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기후테크 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 및 「경기도 기후위성 개발 및 활용 지원 조례」는 전국 최초의 제정된 기후산업 관련 조례로 경기도가 대한민국의 기후테크 산업 발전을 선도할 수 있는 제도적ㆍ정책적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지닌다. 또한 이 조례들은 경기도의 기후데이터 활용, 탄소감축 기술개발, 위성 기반 환경관측 시스템 구축 등 첨단기술 중심의 지속가능한 산업 생태계 조성에 기여하고 있으며, 백 의원이 이에 주도적인 역할을 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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