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월면(면장 최삼권) 주민자치 학습센터는 3월 13일, 2026년 이천시 성인문해교육 사업의 일환으로 ‘인공지능(AI) 기초 스마트폰교실’을 개강하고 어르신과 성인 학습자를 대상으로 디지털 활용 교육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밝혔다.
![[크기변환]3 이천시 대월면 인공지능 기초스마트폰 교실 개강.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603/20260316155703_46ad64fb6dde8fbd6baafae22e27910b_tcbt.jpg)
이번 프로그램은 스마트폰 활용에 어려움을 겪는 성인 학습자들이 일상생활에서 필요한 디지털 기기를 더욱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최근 일상에서 활용도가 높아진 인공지능(AI) 기능을 중심으로 스마트폰의 기본 기능부터 음성검색, 인공지능(AI) 챗봇 활용, 사진 및 정보검색 등 실생활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참여자들은 스마트폰으로 디지털 기초역량과 AI활용 능력을 자연스럽게 익히게 되고 이를 통해 정보 접근의 어려움을 해소하여 디지털 환경에 대한 자신감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최삼권 대월면장은 “디지털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 성인문해교육은 글을 읽고 쓰는 교육을 넘어 디지털 문해력까지 확장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일상 중에 편리하게 기술을 활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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