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02 (화)

  • 맑음속초
  • 구름많음
  • 맑음철원
  • 맑음동두천
  • 맑음파주
  • 흐림대관령
  • 구름많음춘천
  • 흐림백령도
  • 구름많음북강릉
  • 구름많음강릉
  • 흐림동해
  • 구름많음서울17.9℃
  • 구름많음인천18.3℃
  • 흐림원주
  • 흐림울릉도
  • 구름많음수원
  • 흐림영월
  • 흐림충주
  • 흐림서산
  • 흐림울진
  • 흐림청주21.3℃
  • 구름많음대전
  • 흐림추풍령
  • 흐림안동
  • 흐림상주
  • 비포항
  • 구름많음군산
  • 흐림대구0.0℃
  • 흐림전주0.0℃
  • 비울산
  • 비창원3.7℃
  • 흐림광주0.9℃
  • 비부산3.7℃
  • 흐림통영10.4℃
  • 비목포4.1℃
  • 비여수23.3℃
  • 비흑산도15.1℃
  • 흐림완도44.4℃
  • 흐림고창0.1℃
  • 흐림순천15.0℃
  • 흐림홍성(예)19.2℃
  • 흐림
  • 비제주18.3℃
  • 흐림고산0.0℃
  • 흐림성산41.2℃
  • 흐림서귀포21.9℃
  • 흐림진주13.2℃
  • 맑음강화
  • 구름많음양평
  • 구름많음이천
  • 맑음인제
  • 구름많음홍천
  • 흐림태백
  • 흐림정선군
  • 흐림제천
  • 흐림보은
  • 구름많음천안
  • 흐림보령
  • 흐림부여
  • 흐림금산
  • 흐림
  • 흐림부안
  • 흐림임실0.0℃
  • 흐림정읍0.0℃
  • 흐림남원3.7℃
  • 흐림장수
  • 흐림고창군
  • 흐림영광군0.0℃
  • 흐림김해시1.4℃
  • 흐림순창군
  • 흐림북창원3.2℃
  • 흐림양산시0.7℃
  • 흐림보성군33.4℃
  • 흐림강진군37.1℃
  • 흐림장흥37.4℃
  • 흐림해남37.2℃
  • 흐림고흥48.2℃
  • 흐림의령군9.5℃
  • 흐림함양군0.5℃
  • 흐림광양시11.9℃
  • 흐림진도군13.5℃
  • 흐림봉화
  • 흐림영주
  • 흐림문경
  • 흐림청송군
  • 흐림영덕
  • 흐림의성
  • 흐림구미
  • 흐림영천
  • 흐림경주시0.0℃
  • 흐림거창0.0℃
  • 흐림합천1.2℃
  • 흐림밀양0.5℃
  • 흐림산청6.2℃
  • 흐림거제9.3℃
  • 흐림남해17.3℃
  • 흐림1.5℃
기상청 제공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의회 서현옥 의원, 평택시의 소사벌상인회,북부중앙상인회 골목형상점가 지정 환영..지역경제 활력 기대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의회 서현옥 의원, 평택시의 소사벌상인회,북부중앙상인회 골목형상점가 지정 환영..지역경제 활력 기대

경기도의회 서현옥 의원(더불어민주당, 평택3)은 평택시가 ‘소사벌상인회’와 ‘북부중앙상인회’를 각각 골목형상점가로 지정한 것에 대해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활력을 불어넣는 값진 성과”라며 환영의 뜻을 밝혔다.

골목형상점가 지정은 음식점, 소매점 등 소상공인이 밀집해 있고 상인회 등 조직이 결성된 골목상권을 대상으로, 해당 구역의 특성과 발전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지방자치단체가 지정하는 제도다.

[크기변환]250611 서현옥 의원, 평택시의 소사벌상인회,북부중앙상인회 골목형상점가 지정 환영..지역경제 활력 기대.jpg

이번에 지정된 ‘소사벌 골목형상점가’와 ‘북부중앙 골목형상점가’는 평택시가 경기침체로 인해 위축된 골목상권을 지원하고,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추진한 것으로 알려졌다.

골목형상점가로 지정되면 전통시장과 동일하게 온누리상품권 가맹 등록, 시설 현대화 지원, 경영 개선 사업 참여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어 지역 상권 활성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서 의원은 “이번 지정이 단지 간판 교체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공동마케팅, 상인 역량 강화, 청년 창업 유치 등으로 이어져야 한다”라며 “도의회 차원에서도 조례 제정과 예산 지원 등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돕겠다”라고 밝혔다.

이어 “평택의 골목상권이 지역 주민의 발걸음으로 다시 북적이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평택시와 적극 협력해 지역 소상공인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정책 마련에 앞장서겠다”라고 강조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