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특례시의회 이찬용 의원(국민의힘, 권선2·곡선)은 2월 6일 제39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군공항 이전 장기화로 인한 시민 피해 현실을 지적하며 실질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크기변환]사진2)이찬용_의원__제398회_임시회_본회의_5분자유발언_(3).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602/20260208000013_5d9aac3cffe3e85e39fedb83f8c65d87_dbhb.jpg)
이찬용 의원은 군공항이 도심 한가운데 위치하면서 수십 년간 소음 피해와 재산권 침해 등 시민 불편을 초래해 왔으며, 이전 논의가 장기간 지연되면서 피해가 고착화되고 있다고 밝혔다.
![[크기변환]사진2)이찬용_의원__제398회_임시회_본회의_5분자유발언_(5).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602/20260208000024_5d9aac3cffe3e85e39fedb83f8c65d87_g6qj.jpg)
또한 낮은 소음 피해 보상 기준으로 인해 주민들이 집단 소송에 의존하고 있는 현실과, 그간 투입된 예산 대비 사업 진척이 미미한 점을 함께 지적했다.
![[크기변환]사진2)이찬용_의원__제398회_임시회_본회의_5분자유발언_(4).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602/20260208000042_5d9aac3cffe3e85e39fedb83f8c65d87_nq2x.jpg)
이찬용 의원은 피해 주민에 대한 실질적 지원 체계 구축과 군공항 이전 관련 법안의 조속한 통과를 위한 적극적인 대응, 예산 집행의 실효성 점검을 집행부에 요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