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희 이천시장은 설 명절을 맞아 지난 14일 관고‧장호원 전통시장을 방문해 경기침체와 소비 위축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을 격려하고, 직접 장보기에 나서 명절 물가 동향을 살피며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했다.
![[크기변환]1김경희 이천시장, 설 맞아 전통시장 방문 활력 응원 2.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602/20260219223604_5d9aac3cffe3e85e39fedb83f8c65d87_3s2g.jpg)
이날 방문 시에는 관고전통시장 아케이드 신축 현장을 점검하고, 지역화폐로 다양한 물품을 구입 및 행복쇼핑카트를 활용하여 장보기를 진행했다. 또한, 상인 한 분 한 분과 응원의 인사를 전하고, 명절 준비를 위해 시장을 찾은 시민들과도 덕담을 나누며 “전통시장과 지역상권을 자주 이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크기변환]1김경희 이천시장, 설 맞아 전통시장 방문 활력 응원 3.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602/20260219223614_5d9aac3cffe3e85e39fedb83f8c65d87_nhm7.jpg)
또한 “지역의 소상공인이 곧 지역경제의 뿌리이자 버팀목”이라며 감사의 뜻을 전하고,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적극 반영해 체감도 높은 지원을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크기변환]1김경희 이천시장, 설 맞아 전통시장 방문 활력 응원 4.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602/20260219223626_5d9aac3cffe3e85e39fedb83f8c65d87_spbo.jpg)
한편, 이천시는 소상공인의 자생력 강화를 위해 이천시 상권활성화센터 개소를 오는 2월 20일에 앞두고 있으며,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지원 ▲ 경영환경 개선사업 ▲ 맞춤형 교육 컨설팅 ▲ 배달특급 활성화 등 소상공인 성장지원과 상권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