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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 용인문화재단, 어린이 체험 전시 「미술관의 동물원 – 종이의 발견」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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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 용인문화재단, 어린이 체험 전시 「미술관의 동물원 – 종이의 발견」성료

- 겨울방학 맞아 영·유아와 어린이를 대상 특별한 예술 경험 제공
- 1월 7일부터 39일간 총 7,500여 명 방문

- 겨울방학 맞아 영·유아와 어린이를 대상 특별한 예술 경험 제공

- 1월 7일부터 39일간 총 7,500여 명 방문

[크기변환][사진2] 사진(미술관의동물원__전시관람2.jpg

용인문화재단은 용인포은아트갤러리에서 열린 어린이 체험 전시 「미술관의 동물원 – 종이의 발견」이 지난 1월 7일부터 2월 14일까지 총 7,500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미술관의 동물원 – 종이의 발견」 전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예술경영지원센터가 후원하는 「2025 지역전시 활성화 사업」으로 진행됐다. 종이로 만들어진 입체 동물들과 자연 세계를 표현한 작품을 통해 따뜻한 감성과 놀이의 즐거움을 전했다.

주요 관람객은 겨울방학을 맞은 3~8세의 영·유아와 어린이 가족이었으며, 평일 오전에는 인근 어린이집과 유치원 46개 단체, 총 2,200여 명이 단체 관람에 참여해 지역 아동을 위한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했다.

 

특히 이번 전시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들이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상설 체험 프로그램인 ▲컬러링 프로그램과 ▲상상동물 종이접기 등 은 작품 관람 이후 다양한 참여형 활동으로 운영돼 관람객 체류 시간을 높였다. 또한 사전 신청으로 진행된 ‘나만의 풍경상자 만들기’ 프로그램은 총 26회 전 회차가 매진되며 어린이들이 종이 팝업 작품 제작을 통해 예술적 경험을 확장하는 계기를 마련햇다.

 

관람객들은 “전시 관람만 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이 참여할 수 있는 체험 요소들이 많아서 좋았다.”, “영·유아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전시를 즐길 수 있었다.”, “추운 겨울에 실내 활동으로 좋았다.” 등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재단은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다채로운 예술을 향유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장르의 전시를 선보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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