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 먹거리 콘텐츠 경쟁력 인정… 양평의 맛과 매력 전국에 알린다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지난 1일 군 공식 블로그가 네이버에서 운영하는 ‘푸드 분야 네이버 메이트’에 선정되며 2개월 연속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크기변환]01-1 공식 블로그 푸드 분야 네이버 메이트 선정.pn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607/20260709113755_fcd402b89995ea8f2a921ae96b7f704d_4r2h.png)
네이버 메이트는 2026년 6월부터 시행된 제도로, 블로그·카페·지식인 등 네이버 전체 채널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브리핑 인용 수, 주제 전문성, 서비스 활동성, 콘텐츠 신뢰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된다.
양평군은 그동안 공식 블로그를 통해 지역 음식점과 카페, 축제 등 양평의 다양한 소식을 꾸준히 발굴·소개하며 지역 관광과 소비 활성화를 위한 온라인 홍보를 추진해 왔다.
![[크기변환]01-2 공식 블로그 푸드 분야 네이버 메이트 선정.pn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607/20260709113806_fcd402b89995ea8f2a921ae96b7f704d_am14.png)
이번 선정을 계기로 양평군은 네이버 메이트 활동을 통해 더욱 다양한 먹거리 콘텐츠를 제작하고, 양평의 우수한 농특산물과 미식 관광자원을 전국 이용자들에게 적극적으로 소개할 계획이다. 또한 지역의 숨은 맛집과 농가, 전통시장 등 다양한 먹거리 자원을 연계한 콘텐츠를 확대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방침이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이번 네이버 메이트 선정은 양평군 공식 블로그가 꾸준히 양질의 콘텐츠를 제작하고 이용자들과 활발히 소통해 온 노력이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양평만의 차별화된 먹거리와 관광자원을 알리는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해 전국에 양평의 매력을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평군은 공식 블로그를 비롯해 유튜브, 페이스북, 카카오톡 등 다양한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을 활용해 정책, 관광, 문화, 축제, 먹거리 등 지역의 다양한 소식을 홍보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