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페라·브라스밴스·K-POP까지 아이 눈높이 해설로 즐기는 클래식 시리즈 -
- 다양한 장르·작곡가를 탐구하는재단 대표 어린이 공연, 상반기 패키지 30% 할인 -
![[크기변환][포스터] 2026 토요키즈클래식.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601/20260115235656_5d9aac3cffe3e85e39fedb83f8c65d87_wdea.jpg)
(재)용인문화재단(이사장 이상일)은 어린이를 위한 해설이 있는 클래식 공연 <2026 토요키즈클래식>을 2월 28일(토)부터 용인포은아트홀에서 개최한다.
<2026 토요키즈클래식>은 ‘클래식을 처음 접하는 어린이도 자연스럽게 몰입할 수 있도록 친절한 해설과 연주를 결합한 공연으로, 오페라·브라스밴드·K-POP 등 다양한 장르 음악을 클래식 악기 편성으로 선보인다. 익숙한 선율과 새로운 음악적 경험까지 한 무대에서 경험할 수 있어 가족 단위 관객에게 꾸준히 사랑받아 온 용인문화재단의 대표 어린이 공연이다.
![[크기변환][사진1] 2025 토요키즈클래식 공연사진.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601/20260115235725_5d9aac3cffe3e85e39fedb83f8c65d87_vh1d.jpg)
2026년 시즌에는 피아니스트 겸 작곡가 ‘정환호’가 사회와 피아노 연주를 맡고, 연주단체 ‘엘란앙상블’이 함께 무대를 꾸민다. 이야기 형식의 해설을 통해 음악의 배경과 특징을 쉽게풀어 내며 어린이 관객의 이해와 집중도를 높혀 흥미를 더욱 끌어올릴 예정이다.
![[크기변환][사진2] 2025 토요키즈클래식 공연사진.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601/20260115235736_5d9aac3cffe3e85e39fedb83f8c65d87_prge.jpg)
특히, 이번 시즌에는 교과서에서는 쉽게 접하기 어려운 ‘레너드 번스타인’ ‘요한 슈트라우스’ 등 작곡가를 탐구하고 대표 작품을 구성해, 음악을 듣는 즐거움과 함게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는 가족형 클래식 콘텐츠로 선보인다.
공연은 연간 총 5회 진행되며, 첫 공연은 2월 28일(토) 오후 3시에 열린다. 관람 권장 연령은 48개월 이상으로, 티켓 예매는 상·하반기로 나누어 진행된다. 상반기 3회차 공연은 ▲2월28일, ▲4월25일, ▲6월27일 이며, 이를 한번에 예매할 경우 30% 할인된 패키지 상품을 이용할 수 있다. <2026 토요키즈클래식> 상반기 티켓은 1월 15일(목) 오후 2시부터 용인문화재단 홈페이지(www.yicf.or.kr) 및 NOL티켓을 통해 예매가 가능하며, 공연 관련 문의는 용인문화재단 CS센터(031-260-3355/3358)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