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일영(더불어민주당, 원천·영통1동) 의원은 7일 원천중학교 교장실에서 열린 간담회에 참석해 소규모 학교가 된 원천중학교의 지속가능성과 발전방안에 대해 학교 관계자들과 의견을 나눴다.
이날 간담회에는 윤일영 시의원을 비롯해 김준혁 국회의원, 채명기 경기도의원과 원천중학교 학교 관계자 및 학부모 대표가 참석했다.
![[크기변환]image01.pn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607/20260708201549_422ccef0fd6279042d081f972510e961_5f1s.png)
간담회에서는 소규모 학교가 된 원천중학교의 현황과 운영상의 어려움을 공유하고, 학교의 지속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특히 소규모 학교라는 특성을 교육적 강점으로 활용할 수 있는 특성화 방안과 지역사회 및 관계기관의 지원 필요성 등이 논의됐다.
윤일영 의원은 "수원시 차원에서도 원천중학교가 지속가능한 학교로 발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방안을 고민하겠다"고 하며, "교육청과 학교, 지역사회가 함께 협력해 원천중학교만의 특색 있는 교육환경을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윤일영 의원은 수원특례시의회 제13대 문화체육교육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지역 교육환경 개선과 학교 현안 해결을 위해 교육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등 활발한 의정활동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