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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문화재단 유정주 대표이사, 임직원과 함께 가평 수해복구 사회공헌활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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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문화재단 유정주 대표이사, 임직원과 함께 가평 수해복구 사회공헌활동 전개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유정주)은 최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경기도 가평군 일대에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며 지역 회복 지원에 앞장섰다. 이번 활동은 8월 8일 진행됐으며, 재단 임직원 30여 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실질적인 수해 복구 작업에 동참했다.

이번 사회공헌활동은 7월 말부터 이어진 집중호우로 경기북부 지역에 발생한 심각한 피해에 대응하고자, 경기도 산하 공공기관으로서의 책임감과 연대의 정신을 실천하기 위해 기획됐다.

[크기변환]경기 북부 폭우 피해지역 복구 사회공헌활동-활동사진3.jpg

토사 제거·주변 정비 등 복구작업 직접 참여

가평 수해 현장에서 재단 임직원들은 토사(진흙) 제거, 주택 주변 환경 정비, 침수 쓰레기 수거 등 피해 주민들이 실질적으로 필요로 하는 복구 작업을 도왔다. 해당 지역은 폭우로 인해 주택과 도로가 침수되고, 산사태 우려까지 제기되는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이다.

[회전][크기변환]경기 북부 폭우 피해지역 복구 사회공헌활동-활동사진4.jpg

유정주 대표이사는 "경기문화재단은 예술과 문화를 통한 공공의 가치 실현뿐 아니라, 도민의 삶 속에서 함께 호흡하는 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한다"며, "이번 수해 복구 활동은 재난 상황에서의 연대와 실천의 일환이며, 앞으로도 도민과 함께하는 공공기관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크기변환]경기 북부 폭우 피해지역 복구 사회공헌활동-활동사진1.jpg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문화기관으로서의 책임 실천

경기문화재단은 이번 사회공헌활동을 계기로, 향후 도내 전역을 아우르는 지역 밀착형 활동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특히 임직원의 자발적 참여를 기반으로 한 사회적 연대 실천을 강화하고, 문화예술 기관으로서 지역사회 회복과 지속 가능한 공공 역할에 더욱 집중할 예정이다.

[크기변환]경기 북부 폭우 피해지역 복구 사회공헌활동-단체사진.jpg

 

경기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활동은 단순한 봉사 차원을 넘어, 문화기관이 사회적 위기 속에서 어떻게 함께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사례”라며 “앞으로도 도민과의 공감과 실천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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