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15 (금)

  • 흐림속초0.1℃
  • 맑음13.7℃
  • 맑음철원
  • 맑음동두천
  • 맑음파주
  • 맑음대관령
  • 맑음춘천
  • 맑음백령도
  • 맑음북강릉
  • 맑음강릉
  • 맑음동해
  • 연무서울19.6℃
  • 맑음인천
  • 맑음원주
  • 흐림울릉도14.1℃
  • 맑음수원
  • 맑음영월
  • 맑음충주
  • 맑음서산
  • 맑음울진
  • 맑음청주
  • 맑음대전
  • 맑음추풍령
  • 맑음안동
  • 맑음상주
  • 흐림포항16.9℃
  • 맑음군산
  • 맑음대구
  • 맑음전주
  • 구름많음울산
  • 맑음창원
  • 맑음광주
  • 맑음부산
  • 맑음통영
  • 맑음목포
  • 맑음여수17.4℃
  • 맑음흑산도14.9℃
  • 맑음완도
  • 맑음고창
  • 맑음순천
  • 박무홍성(예)
  • 맑음
  • 맑음제주
  • 맑음고산
  • 맑음성산
  • 맑음서귀포
  • 맑음진주
  • 맑음강화
  • 맑음양평
  • 맑음이천
  • 맑음인제
  • 맑음홍천
  • 맑음태백
  • 맑음정선군
  • 맑음제천
  • 맑음보은
  • 맑음천안
  • 맑음보령
  • 맑음부여
  • 맑음금산
  • 맑음
  • 맑음부안
  • 맑음임실
  • 맑음정읍
  • 맑음남원
  • 맑음장수
  • 맑음고창군
  • 맑음영광군
  • 맑음김해시
  • 맑음순창군
  • 맑음북창원
  • 맑음양산시
  • 맑음보성군
  • 맑음강진군
  • 맑음장흥
  • 맑음해남
  • 맑음고흥
  • 맑음의령군
  • 맑음함양군
  • 맑음광양시
  • 맑음진도군
  • 맑음봉화
  • 맑음영주
  • 맑음문경
  • 맑음청송군
  • 맑음영덕
  • 맑음의성
  • 맑음구미
  • 구름많음영천
  • 구름많음경주시
  • 맑음거창
  • 맑음합천
  • 맑음밀양
  • 맑음산청
  • 맑음거제
  • 맑음남해
  • 맑음
기상청 제공
[경기티비종합뉴스] 오산시 이권재 시장, 고유가 지원 ‘현장으로’… 책임관 지정·찾아가는 신청 강화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역뉴스

[경기티비종합뉴스] 오산시 이권재 시장, 고유가 지원 ‘현장으로’… 책임관 지정·찾아가는 신청 강화

- 부시장 단장 TF 중심 전 부서 참여 체계 가동, 신청 초기 혼선 최소화
- 취약계층 대상 ‘찾아가는 신청’ 확대, 지급 누락 없이 촘촘한 관리 추진
- 4월 27일부터 접수 시작, 시민 체감도 높이

오산시(시장 이권재)는 정부의 고유가 피해 지원 정책 시행에 맞춰 시민들이 불편 없이 지원금을 신청할 수 있도록 현장 대응체계를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소득 하위 70% 시민을 대상으로 지급되며, 1차 신청은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 진행된다.

[크기변환]2.오산시, 고유가 지원 ‘현장으로’… 책임관 지정·찾아가는 신청 강화-1.jpg

신청 초기 민원 집중과 현장 혼선을 줄이기 위한 사전 준비도 진행됐다. 시는 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TF를 구성한 뒤, 현장책임관 1차 회의와 동장 간담회를 잇달아 열고 신청·접수 준비 상황과 인력 배치 현황을 점검했다. 직원 교육과 응대 매뉴얼도 함께 정비했다.

 

이 같은 준비를 바탕으로 시는 현장 대응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각 부서는 담당 구역을 맡아 동 행정복지센터와 함께 신청 현장을 지원하고, 민원 대응과 인력 운영을 분담하고 있다.

[크기변환]2.오산시, 고유가 지원 ‘현장으로’… 책임관 지정·찾아가는 신청 강화-2.JPG

취약계층을 위한 대응도 이어진다. 시는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확대해 고령자와 장애인 등 거동이 불편한 시민을 대상으로 방문 신청을 지원할 계획이다. 동별 전담 인력을 중심으로 대상자를 사전에 파악하고, 유선 안내와 방문 접수를 병행한다.

특히 1차 신청 기간에는 취약계층을 중심으로 찾아가는 신청을 집중 운영하고, 지급 누락이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 관리도 강화할 방침이다.

 

윤영미 부시장은 “행정복지센터에 업무가 몰리지 않도록 현장 대응체계를 운영하고 있다”며 “시민 한 분도 빠짐없이 지원받을 수 있도록 꼼꼼히 챙기겠다”고 말했다.

이어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을 위해 직접 찾아가는 서비스를 확대하겠다”고 덧붙였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