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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 "특집" 경기도의회 정윤경 부의장 “아이와 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돌봄 환경, 도의회가 함께 만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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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 "특집" 경기도의회 정윤경 부의장 “아이와 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돌봄 환경, 도의회가 함께 만들겠습니다”

– 2025년 경기도 아이돌봄 우수사례 공유회 참석, 현장 노고 격려 및 정책 지원 약속 –

경기도의회 정윤경 부의장(더불어민주당, 군포1)은 9월 25일(목),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5년 경기도 아이돌봄 우수사례 공유회」에 참석해 헌신적인 돌봄 활동을 이어온 아이돌보미들과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도 의회의 적극적인 정책 지원을 약속했다.

이번 공유회는 아이돌보미 현장의 생생한 사례를 나누고, 돌봄 서비스의 질적 향상 방안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경기도 아이돌봄 광역지원센터 주관 아래 150여 명의 아이돌보미 및 유공자,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크기변환]250926 정윤경 부의장, “아이와 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돌봄 환경, 도의회가 함께 만들겠다” (1).jpg

“여러분의 헌신이 곧 가정의 웃음, 지역사회의 희망”

정윤경 부의장은 축사를 통해 “우리 사회의 가장 소중한 존재인 아이들을 위해 묵묵히 헌신하시는 아이돌보미 선생님들께 깊은 존경과 감사를 드린다”며, “여러분의 사랑과 노력이 가정에 웃음을 주고, 지역사회에 따뜻한 희망을 전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올해 아이돌봄 유공자로 선정되어 표창을 받은 수상자들에게 축하 인사를 전하며, “경기도 아이돌봄 서비스가 지난해보다 27%나 성장한 것은 단순한 수치를 넘어, 실제 가정이 안정을 찾고, 아이들이 안전하게 자랄 수 있는 기반이 확대된 것”이라며 그 의미를 강조했다.

[크기변환]250926 정윤경 부의장, “아이와 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돌봄 환경, 도의회가 함께 만들겠다” (2).jpg

“우수사례는 누군가의 삶을 바꾼 감동의 이야기”

이날 행사에서는 다양한 현장 중심의 아이돌봄 우수사례가 발표됐으며, 정 부의장은 이를 높이 평가하며 다음과 같이 말했다.

“오늘 공유된 한 건 한 건의 사례는 단지 좋은 예시가 아니라, 실제 누군가의 삶을 바꿔낸 생생한 이야기이자, 우리 모두가 함께 배우고 나누어야 할 값진 지혜입니다.
이런 이야기를 통해 돌봄 서비스는 더욱 신뢰받고, 더 많은 이들에게 울림을 줄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정 부의장은 경기도 아이돌봄 광역지원센터 박인자 센터장을 비롯한 실무자들의 노고에도 깊은 감사를 전하며, “여러분의 묵묵한 헌신 덕분에 경기도의 돌봄 품격이 한층 높아졌다”고 말했다.

“도의회가 든든한 뒷받침 하겠습니다”

정윤경 부의장은 끝으로 “경기도의회도 아이와 부모가 모두 안심할 수 있는 돌봄 환경 조성을 위해 함께하겠다”며 다음과 같이 약속했다.

“여러분의 작은 손길 하나하나가 모여, 우리 사회의 미래를 밝히는 큰 희망의 숲이 될 것이라 믿습니다.
오늘의 이 따뜻한 만남이 그 길을 밝히는 든든한 등불이 되길 바랍니다. 도의회도 함께 뛰겠습니다.”


이번 「2025년 경기도 아이돌봄 우수사례 공유회」는 ▲아이돌보미 우수사례 발표 ▲유공자 표창 ▲돌봄 서비스 현장 경험 공유 및 질의응답 ▲센터 운영 개선 방안 논의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아이돌보미들의 전문성과 현장의 고민을 정책으로 연결하는 소통의 장으로 호평을 받았다.

경기도는 이번 사례 공유회를 통해 돌봄 서비스의 공공성·신뢰도·전문성을 더욱 강화하고, 아이와 가정 모두가 행복한 돌봄 환경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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