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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 북부청사, ‘경기천년길 갤러리’ 7월 전시전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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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 북부청사, ‘경기천년길 갤러리’ 7월 전시전 안내

○ ‘시간의 틈새’를 주제로 일상의 의미, 워킹맘들의 삶 등을 재발견하는 작품 전시
- 7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전일 개관(09:00 ~ 18:00), 경기천년길 갤러리에서 진행하며 누구나 무료로 관람

경기도가 북부청사 경기천년길 갤러리에서 오는 7월 1일부터 31일까지 박수지, 최소라 작가의 ‘시간의 틈새에서 발견한 진실’ 2인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각기 다른 예술적 접근을 통해 일상의 의미를 재발견하는 두 작가의 작품 세계를 조명한다.

[크기변환]7월+포스터(최소라).jpg

오후 12시부터 3시 사이의 느긋하고 평온한 순간을 주제로 작품을 창작하는 박수지 작가의 작품에는 관람객들이 잠시나마 일상의 피로를 덜고 평화로운 위안을 얻기를 희망하는 작가의 의도가 담겨있다.

 최소라 작가는 일과 육아를 병행하는 워킹맘들의 삶을 주제로 삼고 있다. 현대 여성의 삶에 대한 작가의 섬세한 관찰은 관람객들에게 일상을 새롭게 바라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크기변환]7월+포스터(박수지).jpg

‘시간의 틈새’에서 발견한 진실을 두 작가가 각기 다른 독특한 방식으로 표현한 이번 전시는 경기 천년길 갤러리를 방문하는 도민은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경기천년길 갤러리는 실내 전시장과 실외 전시장으로 구분되어 있고, 실내 전시장에는 50여점의 작품과 함께 미디어 아트 전시도 가능하다. 실외 전시장은 갤러리 뒤쪽 청사 출입구 좌․우에 조성돼 있으며 이곳에는 조각 작품이나 대형 조형물 등이 전시된다.

 

원진희 경기도 행정관리담당관은 “경기 천년길 갤러리가 더 많은 도민들이 찾는 복합문화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다양한 주제로 선보이는 내부 갤러리 전시 외에 야외 갤러리도 조성되어 있으니 많은 관심과 방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프로그램에 관한 더 자세한 일정과 정보는 경기평화광장 사회관계망서비스(www.instagram.com/ggpeaceplaza/)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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