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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 용인문화재단 용인시립합창단, ‘제11회 정기연주회 <바로크-소리로 빚은 빛과 심연>’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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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 용인문화재단 용인시립합창단, ‘제11회 정기연주회 <바로크-소리로 빚은 빛과 심연>’개최

- 바로크 합창이 비추는 찬란한 빛과 깊은 심연 -

용인문화재단은 오는 3월 19일 오후 7시 30분, 포은아트홀에서 용인시립합창단 제11회 정기연주회 <바로크 – 소리로 빚은 빛과 심연>을 개최한다.

[크기변환][포스터] 시립합창단 제11회 정기연주회.jpg

이번 정기연주회는 바로크 시대를 대표하는 작곡가들의 작품을 통해 바로크 음악의 깊이와 장엄함을 조명하는 무대로 꾸며진다. 1부에서는 요한 세바스티안 바흐의 Komm, Jesu, komm BWV 229과 Lobet den Herrn alle Heiden BWV 230을 시작으로, 얀 디스마스 젤렌카의 Miserere ZWV 57, 장필리프 라모의 Foréts Paisibles가 연주된다. 2부에서는 게오르크 프리드리히 헨델의 대규모 합창 작품 Dixit Dominus HWV 232를 선보이며 공연의 정점을 장식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공연은 ‘카펠라서울 바로크 앙상블’과의 협연으로 진행돼, 고전악기 오케스트라와 합창이 만나 바로크 시대 음악 특유의 음향과 질감을 생생하게 전달할 것으로 기대된다. 용인시립합창단은 이번 정기연주회를 통해 전문성과 완성도 높은 합창 레퍼토리를 시민들에게 선보이며 공공예술단체로서의 예술적 책임과 역할을 이어갈 계획이다.

 

제11회 정기연주회 <바로크 – 소리로 빚은 빛과 심연>은 5세 이상 관람 가능하며, 용인문화재단 홈페이지(www.yicf.or.kr)와 NOL티켓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공연 관련 문의는 용인문화재단 CS센터(031-260-3355/3358)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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