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01 (월)

  • 구름많음속초21.6℃
  • 맑음19.8℃
  • 맑음철원19.3℃
  • 맑음동두천20.1℃
  • 맑음파주17.1℃
  • 흐림대관령17.8℃
  • 맑음춘천20.7℃
  • 박무백령도16.6℃
  • 구름많음북강릉21.4℃
  • 구름많음강릉25.8℃
  • 흐림동해23.0℃
  • 맑음서울22.1℃
  • 맑음인천21.1℃
  • 흐림원주23.5℃
  • 흐림울릉도22.9℃
  • 구름많음수원21.3℃
  • 흐림영월20.0℃
  • 흐림충주23.3℃
  • 구름많음서산21.1℃
  • 흐림울진22.0℃
  • 흐림청주25.7℃
  • 흐림대전23.7℃
  • 흐림추풍령21.9℃
  • 구름많음안동25.0℃
  • 흐림상주24.7℃
  • 구름많음포항25.3℃
  • 구름많음군산23.2℃
  • 구름많음대구26.0℃
  • 구름많음전주24.6℃
  • 박무울산22.8℃
  • 흐림창원22.3℃
  • 흐림광주23.9℃
  • 흐림부산21.4℃
  • 흐림통영20.4℃
  • 흐림목포21.8℃
  • 흐림여수20.7℃
  • 박무흑산도18.5℃
  • 흐림완도19.8℃
  • 흐림고창23.9℃
  • 흐림순천20.2℃
  • 구름많음홍성(예)21.8℃
  • 흐림22.7℃
  • 비제주19.9℃
  • 흐림고산20.4℃
  • 흐림성산19.9℃
  • 비서귀포20.2℃
  • 흐림진주21.7℃
  • 맑음강화16.2℃
  • 구름많음양평22.0℃
  • 구름많음이천21.5℃
  • 구름많음인제18.4℃
  • 구름많음홍천20.7℃
  • 흐림태백19.0℃
  • 흐림정선군18.8℃
  • 흐림제천19.8℃
  • 흐림보은22.3℃
  • 흐림천안22.1℃
  • 흐림보령22.4℃
  • 흐림부여23.6℃
  • 구름많음금산23.2℃
  • 흐림23.3℃
  • 흐림부안23.4℃
  • 흐림임실23.3℃
  • 흐림정읍24.1℃
  • 구름많음남원24.3℃
  • 구름많음장수21.6℃
  • 흐림고창군
  • 흐림영광군23.4℃
  • 흐림김해시21.0℃
  • 구름많음순창군24.2℃
  • 흐림북창원23.8℃
  • 흐림양산시22.5℃
  • 흐림보성군21.0℃
  • 흐림강진군20.0℃
  • 흐림장흥20.0℃
  • 흐림해남20.2℃
  • 흐림고흥20.2℃
  • 흐림의령군23.4℃
  • 구름많음함양군23.5℃
  • 흐림광양시21.5℃
  • 흐림진도군20.2℃
  • 흐림봉화19.6℃
  • 흐림영주21.5℃
  • 흐림문경24.2℃
  • 구름많음청송군22.0℃
  • 구름많음영덕22.6℃
  • 구름많음의성22.7℃
  • 구름많음구미27.0℃
  • 구름많음영천24.0℃
  • 흐림경주시23.7℃
  • 구름많음거창23.4℃
  • 구름많음합천24.4℃
  • 흐림밀양24.5℃
  • 구름많음산청22.3℃
  • 흐림거제21.3℃
  • 흐림남해21.0℃
  • 흐림21.4℃
기상청 제공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소방, 지난해 21.9분당 1명 구조…생활밀접형 출동 증가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소방, 지난해 21.9분당 1명 구조…생활밀접형 출동 증가

○ 하루 평균 987회 출동, 633건 처리, 65.5명을 구조해
○ 구조출동 중 화재진압 최다, 생활안전 중 벌집제거 최다
○ 여름철 습한 날씨와 이상기후의 영향으로 실생활 밀접형 출동 건수 급증

경기소방이 지난해 하루 평균 65.5명의 도민을 구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크기변환]생활안전출동+(2).jpg

28일 경기소방재난본부가 발표한 ‘2024 구조·생활안전활동 분석보고’에 따르면 지난해 경기소방은 36만389건 출동해 23만1,064건을 처리, 2만3,891명을 구조했다. 이는 하루 평균 987.4회 출동해 633.1건을 처리, 65.5명을 구조한 것이다. 시간으로 환산하면 1.4분당 1회 출동해 2.2분당 1건을 구조하고, 21.9분당 1명을 구조한 셈이다. 특히 출동처리 건수(23만1,064건)는 전년(17만7,853건) 대비 29.9% 증가했다.

[크기변환]생활안전출동+(1).jpg

출동건수를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구조출동이 총 19만2,016건으로 전체 출동 횟수 중 53.2%를 차지한다. 유형별로는 화재진압이 7만8,632건으로 가장 많았고, 위치확인이 3만8,282건, 교통사고 2만8,229건, 승강기구조 1만2,061건 순이었다.

[크기변환]생활안전출동+(3).jpg

생활안전출동은 총 16만8,376건으로 전체 출동 횟수의 46.7%로 나타났다. 이는 전년 대비 5.6% 증가한 수치로, 유형별로 살펴보면 벌집제거가 7만4,616건으로 최다 횟수를 보였다. 비화재보(오경보) 확인이 4만5,138건, 동물처리 2만2,499건, 장애물 제거 1만1,932건이 뒤를 이었다.

 

벌집제거와 비화재보 확인, 장애물 제거는 전년 대비 각각 9%, 26.8%, 22.9%가 증가했는데, 이는 여름철 습한 날씨와 폭염 및 열대야 일수 증가, 폭설 등 이상 기후의 영향으로 파악된다.

 

조선호 경기도소방재난본부장은 “대민생활과 밀접한 생활안전 관련 출동 건수가 전체 출동 건수 중 46.7%를 차지하는 등 실생활 밀접형 출동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라며 “경기소방은 구조‧생활안전활동 분석결과를 살펴 생활 끼임사고, 벌쏘임 등 안전사고에 각별히 대응해 앞으로도 도민 곁을 쉼없이 안전히 지켜나가겠다”고 말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