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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의회 차유미 의원, 조국혁신당 경기도당 청년위원회와 청년정책 발전방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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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의회 차유미 의원, 조국혁신당 경기도당 청년위원회와 청년정책 발전방안 논의

○ 청년 100명의 목소리 담은 6대 정책 의제 논의
○ 청년정책 사각지대 해소와 현장 중심 지원체계 구축 강조

차유미 경기도의원(조국혁신당, 비례)은 지난 5일 경기도의회에서 조국혁신당 경기도당 청년위원회와 정담회를 열고, 청년들이 겪는 현실적인 어려움과 정책적 요구를 청취하고, 청년정책의 발전 방향과 경기도 차원의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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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정담회는 조국혁신당 경기도당 청년위원회 백현빈 위원장을 비롯해 육철호 부위원장, 이광성ㆍ노승현 운영위원이 참석했다. 정책 당사자인 청년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실효성 있는 정책과 제도개선 과제를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조국혁신당 경기도당 청년위원회는 앞서 수도권 전역에서 12회에 걸쳐 청년 100명을 대상으로 정책공론장을 진행해 청년들의 주요 관심사와 제도개선 요구를 확인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총 6개의 핵심 의제를 발굴했다. 주요 의제는 ▲청년 취ㆍ창업 단계별 지원체계 마련 ▲청년 예술인 지원정책 안정화 ▲지역 청년정책 거버넌스 개선 ▲청년 마음건강 돌봄 강화 ▲학교 밖 청소년 지원 확대 ▲사람 중심의 AI 정책 등이다.

 

차유미 의원은 청년위원회가 청년들의 경험과 고민을 직접 듣고 이를 구체적인 정책 의제로 발전시킨 점을 뜻깊게 평가하며 “청년을 위한 정책의 해답은 당사자들의 삶과 현장에 있는 만큼 오늘 전달된 의견을 깊이 새기겠다”고 말했다.

 

이어 차 의원은 경기도에서 추진 중인 청년정책 사업이 현장의 요구를 충실히 반영하고 있는지 살펴보고, 정책 지원의 사각지대와 제도적 보완이 필요한 사항을 면밀히 점검하겠다는 뜻도 밝혔다.

 

 

 

 

끝으로 차 의원은 “청년들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자신의 가능성과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경기도를 만들어야 한다”며 “앞으로도 청년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현장에서 나온 다양한 제안과 참신한 아이디어를 의정활동에 적극 반영해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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