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군수 전진선)은 지난 7일 한국국토정보공사 양평지사(지사장 김남정)가 동절기 취약계층 난방 지원을 위한 ‘사랑의 연탄모으기 운동’ 성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크기변환]01-2 한국국토정보공사 양평지사 성금 기탁.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601/20260108215419_5d9aac3cffe3e85e39fedb83f8c65d87_1srw.jpg)
김남정 지사장은 “사랑의 연탄모으기 운동의 취지에 공감해 이번 기탁에 참여하게 됐다”며 “추운 겨울을 앞두고 에너지 취약계층을 돕는 데 의미 있게 사용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크기변환]01-1 한국국토정보공사 양평지사 성금 기탁.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601/20260108215433_5d9aac3cffe3e85e39fedb83f8c65d87_luk2.jpg)
전진선 양평군수는 “지역사회를 위한 의미 있는 나눔에 동참해 주신 한국국토정보공사 양평지사에 감사드린다”며 “전해주신 따뜻한 마음이 이웃들의 겨울을 밝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양평군은 작은 나눔이 이웃의 삶에 온기를 더할 수 있도록 다양한 동절기 복지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