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01 (월)

  • 흐림속초25.1℃
  • 흐림26.4℃
  • 흐림철원25.3℃
  • 흐림동두천26.2℃
  • 흐림파주25.2℃
  • 흐림대관령22.8℃
  • 흐림춘천26.8℃
  • 흐림백령도18.4℃
  • 흐림북강릉29.0℃
  • 흐림강릉29.6℃
  • 흐림동해27.4℃
  • 구름많음서울28.2℃
  • 구름많음인천25.1℃
  • 흐림원주29.0℃
  • 구름많음울릉도24.9℃
  • 구름많음수원28.5℃
  • 흐림영월28.5℃
  • 구름많음충주28.8℃
  • 구름많음서산26.6℃
  • 구름많음울진31.5℃
  • 구름많음청주29.0℃
  • 구름많음대전29.5℃
  • 구름많음추풍령28.7℃
  • 구름많음안동28.5℃
  • 구름많음상주29.8℃
  • 구름많음포항30.2℃
  • 구름많음군산28.4℃
  • 구름많음대구29.4℃
  • 맑음전주29.9℃
  • 구름많음울산26.9℃
  • 구름많음창원29.2℃
  • 구름많음광주29.4℃
  • 맑음부산25.7℃
  • 구름많음통영25.2℃
  • 구름많음목포28.7℃
  • 구름많음여수27.0℃
  • 구름많음흑산도24.8℃
  • 흐림완도28.3℃
  • 구름많음고창29.0℃
  • 구름많음순천27.2℃
  • 구름많음홍성(예)28.3℃
  • 구름많음28.0℃
  • 비제주23.2℃
  • 흐림고산20.9℃
  • 흐림성산21.8℃
  • 비서귀포22.1℃
  • 구름많음진주28.4℃
  • 흐림강화23.8℃
  • 구름많음양평28.3℃
  • 구름많음이천28.4℃
  • 흐림인제25.3℃
  • 구름많음홍천28.0℃
  • 흐림태백24.5℃
  • 흐림정선군26.6℃
  • 흐림제천26.9℃
  • 구름많음보은28.1℃
  • 구름많음천안27.9℃
  • 구름많음보령26.8℃
  • 구름많음부여29.6℃
  • 맑음금산30.1℃
  • 구름많음28.6℃
  • 맑음부안29.3℃
  • 맑음임실27.8℃
  • 구름많음정읍30.6℃
  • 구름많음남원29.3℃
  • 맑음장수28.3℃
  • 구름많음고창군
  • 구름많음영광군29.6℃
  • 맑음김해시31.2℃
  • 구름많음순창군29.0℃
  • 맑음북창원30.1℃
  • 맑음양산시30.6℃
  • 구름많음보성군27.6℃
  • 구름많음강진군28.3℃
  • 구름많음장흥27.3℃
  • 구름많음해남28.2℃
  • 구름많음고흥28.8℃
  • 맑음의령군30.1℃
  • 구름많음함양군29.8℃
  • 구름많음광양시29.2℃
  • 흐림진도군26.6℃
  • 구름많음봉화27.0℃
  • 구름많음영주26.9℃
  • 구름많음문경29.4℃
  • 구름많음청송군30.3℃
  • 구름많음영덕30.8℃
  • 구름많음의성30.4℃
  • 구름많음구미29.2℃
  • 구름많음영천29.7℃
  • 맑음경주시30.8℃
  • 구름많음거창28.8℃
  • 구름많음합천29.4℃
  • 맑음밀양29.9℃
  • 구름많음산청29.6℃
  • 구름많음거제28.5℃
  • 구름많음남해27.6℃
  • 맑음29.7℃
기상청 제공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 김동연, 대성동마을 다시 찾아 주민과 약속 진행상황 점검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 김동연, 대성동마을 다시 찾아 주민과 약속 진행상황 점검

○ 23일 낮 경기도 최북단 위치한 대성동 마을 찾아 주민과 간담회 개최 예정
- 대남 확성기 소음 최소화를 위한 방음시설 공사 46세대 마무리

수개월째 지속된 북한의 대남 확성기 소음으로 고통받는 접경지역 주민들의 피해 지원을 약속한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23일 정오 경기도 최북단에 위치한 대성동 마을을 찾아 방음시설 공사 마무리 현장을 점검할 예정이다.

경기도청(수정).jpg

대성동 마을은 민통선 인근 마을을 일컫는 민북마을 가운데 하나로 군사분계선에서 500m 떨어진 곳에 위치한 최북단 접경마을이다. 이런 특성으로 북한의 대남방송, 오물풍선 등에 가장 큰 피해를 받고 있다.

김동연 지사는 앞서 지난 10월 23일 대남방송으로 피해를 입고 있는 대성동 마을 주민을 파주 캠프그리브스에서 만나 ▲방음시설 설치 ▲건강검진 차량과 ‘마음안심버스’(트라우마 검사 및 진료용) 2대 바로 투입 ▲주민 쉼터와 임시 숙소 마련 등 3가지를 약속한 바 있다.

 

김 지사는 당시 고통을 호소하는 주민들을 안아주며 “시간 끌지 말고, 당장 내일이라도 공사를 해서 최단기에 마무리하라”고 당부했다.

이에 따라 도는 즉각 대성동마을 주택 46세대의 창호 실측과 설계를 완료하고 이달 초 현장 공사에 들어가 23일 모든 공사를 마무리했다.

 

이와 함께 심리 안정과 난청 등의 치유를 위해 10월 24일부터 캠프그리브스 내 쉼터 공간 4곳을 조성하고, 건강검진 차량과 마음안심버스를 투입해 심리상담, 청력검사 등 283명에게 의료서비스를 지원했다.

 

 

 

임시숙소 지원을 위해서는 10월 24일부터 경기미래교육 파주캠퍼스 내 객실 24개를 임차했고, 현재까지 342명이 이용했다. 임시숙소에서 숙박한 대성동 마을 주민들은 경기도의 지원으로 안정을 찾아가고 있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