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도시관리공사(사장 최찬용)가 감사원이 실시한 「2026년 공공기관 자체감사활동 심사」에서 기초지방공기업 부문 최고 수준인 ‘A등급’을 획득하며 전국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크기변환]붙임3) 사진_공사전경.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606/20260601130137_cdc209a7b66ea67c462d94d07f777b6a_hc2l.jpg)
감사원은 매년 전국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자체감사기구의 독립성, 전문성, 감사활동 성과, 사후관리 실효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자체 감사활동 수준을 심사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평가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심사 결과와 기관 순위를 전면 공개하며 평가의 객관성과 신뢰성을 한층 강화했다.
광주도시관리공사는 예방중심의 감사운영체계구축, 공정하고 투명한 내부통제 강화, 청렴문화 확산 노력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기초지방공기업 부문 상위기관으로 이름을 올렸다.
이번 심사에서는 ▲기관 차원의 자체감사기구 지원 관심과 의지 ▲감사 전문성 ▲감사활동 성과 등 3대 심사기준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광주도시관리공사는 기초지방공기업 부문 총 86개 기관 중 상위 8개 기관에만 부여되는 ‘A등급’을 획득하며 예방 감사체계 운영과 책임 있는 조직 운영 성과를 인정받았다.
최찬용 광주도시관리공사 사장은 “이번 A등급 달성은 전 임직원이 투명하고 신뢰받는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한 결과이다. 앞으로도 시민이 신뢰하고 체감할 수 있는 투명한 조직 운영과 예방 중심의 감사체계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광주도시관리공사는 앞으로도 자체감사와 내부통제 강화, 청렴 ․ 윤리경영 실천등을 통해 시민에게 신뢰받는 지방공기업 구현에 행정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