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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 특집,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최종현 대표의원 “전통식품 산업 활성화로 지역 경제 발전 이끌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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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 특집,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최종현 대표의원 “전통식품 산업 활성화로 지역 경제 발전 이끌 것”

경기도 전통식품 육성 및 지원 조례안, 농정해양위원회 원안 가결

경기도의회 최종현(수원7)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이 발의한 「경기도 전통식품 육성 및 지원 조례안」이 13일 제382회 임시회 농정해양위원회에서 원안 가결됐다. 이 조례안은 경기도의 전통식품 산업을 육성하고, 이를 통해 지역 경제와 농업인의 소득 증대를 도모하는 정책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내용을 담고 있다.

[크기변환]250213 최종현 대표의원, ‘경기도 전통식품 육성 및 지원 조례안’ 상임위 통과.jpg

조례안의 주요 내용은 경기도지사가 전통식품의 육성과 지원을 위해 ▲전통식품 육성 및 지원을 위한 지원계획 수립 및 지원사업 추진 ▲전통식품명인 지원 ▲전통발효식품 산업 발전 지원 ▲전통식품의 계승ㆍ발전 지원 ▲홍보전시 또는 교육관 설치 지원 ▲道 전통식품지원센터 설치ㆍ운영 ▲전통식품 육성 및 지원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 등을 포함하고 있다. 이를 통해 전통식품 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체계적인 지원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전통식품, 환경과 건강 중심의 시대적 흐름에 부합"

최종현 대표의원은 이날 상임위에서 조례안을 제안하며, “전통식품은 우리의 전통적인 제조 방법을 고수하며, 최근 환경과 건강을 중시하는 소비 트렌드에 부합하는 중요한 산업이다. 전통식품 산업의 잠재력은 매우 크며, 이를 적극 육성하여 농업인의 소득 증대와 지역 경제 발전에 기여하고자 한다”라고 밝혔다.

전문가 및 현장 의견 반영

이번 조례안은 단순히 법안 제정에 그치지 않고, 최종현 대표의원은 지난달 22일 관련 전문가들과 함께 전통식품 명인 및 종사자들이 참석한 토론회를 개최,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정책을 제시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이를 통해 전통식품 산업의 현황을 정확히 파악하고, 이해당사자들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한 뒤 조례안을 발의했다.

전통식품 산업 성장 위한 체계적 지원 기대

최종현 의원은 본 조례안이 본회의에서 최종 통과될 경우, 경기도 내 전통식품 개발과 품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특히, 전통식품명인 지원과 전통발효식품 산업의 발전을 위한 기반이 마련되어, 전통식품의 계승과 산업화가 더욱 활발히 이루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조례안은 오는 20일 열리는 382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며, 이후 경기도는 전통식품 산업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게 될 것이다.

경기도 전통식품 육성의 미래

이번 조례안이 통과되면 경기도는 전통식품 육성의 새로운 전기를 맞이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전통식품 관련 교육, 홍보, 지원 사업이 강화되어, 지역 농업인과 전통식품 관련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이 가능할 전망이다. 경기도의 전통식품 산업이 활성화되면, 전통문화의 계승과 함께 지역 경제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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