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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 화성도시공사 한병홍 사장, 3년 연속 ‘자체 정비 캠페인’ 실시… 직원 제안으로 시작된 안전혁신 정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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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 화성도시공사 한병홍 사장, 3년 연속 ‘자체 정비 캠페인’ 실시… 직원 제안으로 시작된 안전혁신 정착

- 업무용 차량 대상 정비 점검 통해 직원 안전·공공서비스 품질 동시 강화
- 실무 제안에서 정례 캠페인으로 발전… 고장률 감소·예산 절감 효과 뚜렷

화성도시공사(사장 한병홍, 이하 HU공사)가 임직원의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과 시민 대상 공공서비스의 품질 강화를 위해 업무용 차량에 대한 ‘자체 정비 캠페인’을 3년 연속 시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5월 19일부터 5일간 실시되었으며, HU공사가 운용 중인 모든 업무용 차량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크기변환]사진2 (1).jpg

해당 활동은 단순한 일회성 점검을 넘어, 차량의 엔진 상태, 타이어 마모, 각종 소모품의 교체 여부 등 기본 항목은 물론, 여름철에 대비한 에어컨 작동 여부 등 계절 특화 항목까지 포함한 체계적인 점검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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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캠페인은 HU공사 내부 직원의 정기 제안에서 출발한 자율형 안전관리 활동으로, 현재는 조직 차원의 정례 프로그램으로 자리잡았다. 실질적인 현장 효과와 높은 직원 호응을 바탕으로 시행 3년차를 맞이한 이번 활동은 차량 고장률 감소, 불필요한 정비 예산의 절감, 각종 안전사고 예방이라는 가시적인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

[크기변환]사진1 (1).jpg

이번 점검을 주관한 HU공사 기술지원부는 “기존에는 외부 정비에 의존하던 업무용 차량 관리를 직원 주도로 체계화함으로써 차량 이상을 조기에 발견하고,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내부 역량을 키웠다”고 설명했다. 특히 실무자가 제안한 아이디어가 전사적 캠페인으로 확산된 점은 조직 내 자율성과 실행력을 상징하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한병홍 HU공사 사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임직원들이 차량 정비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게 되었고, 이는 업무 효율성뿐 아니라 전체 조직의 안전문화 조성에도 큰 기여를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실효성 있는 제안들을 적극 반영하여, 책임 있는 공공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HU공사는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직원 중심의 제안제도와 현장 밀착형 안전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는 공공기관의 내부 자율성과 시민에게 제공하는 서비스 품질을 동시에 향상시키기 위한 중장기 전략의 일환으로, 조직문화 혁신과 공공가치 실현을 함께 추구하는 HU공사의 방향성과도 맞닿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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