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신미숙 의원(더불어민주당, 화성4)은 23일(월), 제378회 제1차 본회의 도정질문을 통해 경기평생교육문화원 건립 진행과 관련하여 경기도교육청의 명확한 입장과 답변을 듣고자 질의에 나섰다.
![[크기변환]240925 신미숙 의원, 경기평생교육문화원 건립...교육감에 답변 요구 (1).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409/20240926021824_6c047c0b36265512536b68fa02be7b3a_su05.jpg)
경기평생교육문화원 건립은 2019년 경기도교육청과 화성시가 체결한 「경기교육도서관 건립을 위한 업무협약」 이후 지속적인 논의를 거쳐 2022년 ‘교육행정기관 재배치 추진계획’에 따라 경기평생교육문화원 건립으로 변경되었으나 현재, 사업이 지지부진한 상태이다.
![[크기변환]240925 신미숙 의원, 경기평생교육문화원 건립...교육감에 답변 요구 (2).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409/20240926021834_6c047c0b36265512536b68fa02be7b3a_tupq.jpg)
신 의원은 “경기평생교육문화원 건립이 답보상태인 것과 관련하여 경기도민의 삶의 질 향상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사업인만큼 경기도교육청과 화성시 간 충분한 소통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에 임태희 교육감은 “경기도교육청은 경기평생교육문화원 건립에 대한 의지가 분명하며 화성시와의 충분한 소통을 통해 화성시의 입장을 재확인하고 의회와 협력하여 논의가 원만히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