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의회(의장 강정구)는 새해 아침 1일, 현충탑(평택시 현덕면) 참배로 병오년(丙午年)의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이날 행사는 평택시의회 강정구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보훈·안보단체장, 평택시청 공무원과 유관 기관장 등이 참석했으며 묵념, 헌화 및 분향, 신년 상견례 순으로 진행됐다.
![[크기변환]사진1) 신년 현충탑 헌화하는 평택시의회 강정구 의장.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601/20260104014321_5d9aac3cffe3e85e39fedb83f8c65d87_36cq.jpg)
의원들은 새해를 맞아 나라를 위해 희생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헌화와 묵념을 마치고 2026년 한 해 의정활동에 대한 각오를 다졌다.
![[크기변환]사진2) 신년 현충탑 묵념하는 평택시의회 강정구의장(첫째줄 가운데).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601/20260104014331_5d9aac3cffe3e85e39fedb83f8c65d87_wuec.jpg)
참배를 마친 강정구 의장은“조국을 위해 헌신하신 애국선열의 뜻을 새기며, 2026년 병오년에도 시민의 삶을 지키는 의회가 되겠다”라고 하며, “평택시의회는 어려운 경제 여건에도 최선을 다하고 계신 시민 여러분께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올해도 더욱 낮은 자세로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평택의 발전을 위해 보다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