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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 수원특례시, 자치분권협의회 2025년 정책토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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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뉴스

[경기티비종합뉴스] 수원특례시, 자치분권협의회 2025년 정책토론회 개최

지방분권 역사와 시민운동의 의미 논의…제도 개선·시민 체감 강화 등 과제 공유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와 수원시 자치분권협의회는 4일 수원전통문화관 제공헌에서 ‘수원시 자치분권협의회 2025년 정책토론회’를 열고, 지방분권 동향과 수원시가 추진할 시민 중심 분권 정책 방향 등을 공유했다.

박진우 수원시정연구원 연구위원의 발제를 시작으로 자치분권협의회 위원들이 참여하는 종합 토론으로 진행됐다.

[크기변환]1. 수원특례시, 자치분권협의회 2025년 정책토론회 개최.jpg

박진우 연구위원은 지방분권 개념과 대한민국 분권 역사, 시민운동이 제기해 온 정책 촉구와 개헌 요구의 흐름을 소개했다.

이어 독일·프랑스 등의 시민참여형 지방분권 개혁 동력을 분석한 해외 사례와 ‘제도 개선’과 ‘시민 체감도 제고’를 두 축으로 삼는 전략을 미래 과제로 제시했다.

 

구균철 자치분권협의회 의장은 “지방분권 역사 속 시민운동이 발휘해 온 힘을 되짚고, 수원시가 시민 중심 분권을 어떻게 실현할지 고민했다”며 “수원시 자치분권협의회는 시민이 참여하고 공감할 수 있는 지방분권 모델을 만들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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