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시 도시디자인 적용한 안전펜스 설치...어린이 무단횡단 방지·보행환경 개선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 기흥구는 동백초등학교 어린이보호구역 안전 펜스를 교체했다고 27일 밝혔다.
구는 총사업비 1억 1000만 원을 들여 낡은 안전 펜스를 용인시 공공디자인을 적용한 시설로 교체, 어린이보호구역의 시인성을 높였다.
![[크기변환]3-1. 용인특례시 기흥구는 동백초등학교 어린이보호구역 안전 펜스를 교체했다.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607/20260727113541_5be1521fafce4092d92aeab5178a5085_bkge.jpg)
기존과 달리 세로형 구조의 안전 펜스를 적용해 아이들의 무단횡단을 방지하고,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했다.
![[크기변환]3-2. 용인특례시 기흥구는 동백초등학교 어린이보호구역 안전 펜스를 교체했다.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607/20260727113550_5be1521fafce4092d92aeab5178a5085_x30q.jpg)
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안전성과 도시디자인을 함께 고려해 어린이보호구역의 시인성과 보행 안전을 높인 사례”라며 “앞으로도 안전한 통학 환경을 위해 교통안전시설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