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경기본부(총괄 본부장 엄범식)와 경기과일농협조공법인은 영농철을 맞아 경기도 포천 사과 재배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
![[크기변환]TalkMedia_i_714tbn.jpg.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605/20260520115731_b1a281be8603a3e25c3a12d68d49efd3_xrmt.jpg)
이번 일손돕기에는 경기본부 및 경기과일농협조공법인 임직원 20여명이 참여해 사과 적과(열매 솎기) 작업과 과원 주변 정리 등 다양한 작업을 도우며 영농철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 지원에 힘을 보탰다. 또한 농업·농촌 가치확산을 위한 ‘농심천심(農心天心)’ 운동을 농업인 곁에서 실천했다.
박종우 영중농협 조합장은“최근 불안정한 여건과 영농철 농촌 인력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현장을 찾아 도움을 준 경기농협과 경기과일농협조공법인 임직원들 덕분에 큰 힘이 됐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엄범식 총괄 본부장은“ 농가 고령화와 외국인 계절근로 인력 감소, 농촌 노동시장 위축 등으로 농촌의 인력난이 심화되고 있다”며 농가의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도록 도·농 상생 협력 체계와 지원을 더욱 강화해 농업이 지속 가능한 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