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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 남양주시, 6·25 유공자 상·무공수훈자 공적비에 ‘현충 제단’설치…생활 속 추모 공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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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 남양주시, 6·25 유공자 상·무공수훈자 공적비에 ‘현충 제단’설치…생활 속 추모 공간으로

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기 위해 6·25참전유공자 상과 무공수훈자 공적비 앞에 ‘현충 제단’을 설치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제단은 현충일, 6·25전쟁 기념일, 국군의 날, 광복절 등 주요 국가기념일뿐 아니라 평상시에도 시민과 보훈 가족이 자유롭게 참배할 수 있도록 조성됐다.

[크기변환](0703)[복지행정과]남양주시, 6·25 유공자 상 및 무공수훈자 공적비에‘현충 제단’설치…(사진1).jpg

시는 이 제단이 시민 누구나 쉽게 찾아와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생활 속 추모 공간’으로 자리 잡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보훈 시설과 추모 공간을 확충하고, 일상 속에서 국가유공자 예우 문화를 정착시켜 나갈 계획이다.

[크기변환](0703)[복지행정과]남양주시, 6·25 유공자 상 및 무공수훈자 공적비에‘현충 제단’설치…(사진2).jpg

시 관계자는 “현충 시설은 오늘을 사는 우리가 그 희생을 기억하고 이어가는 ‘살아있는 공간’”이라며 “많은 시민이 이곳을 방문해 조국을 위해 헌신하신 분들의 뜻을 되새기고, 존경의 마음을 나누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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