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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 "특집" 정명근 화성특례시장, “함께 웃고 즐긴 축제”… ‘2025 뱃놀이 축제’ 성황리에 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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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뉴스

[경기티비종합뉴스] "특집" 정명근 화성특례시장, “함께 웃고 즐긴 축제”… ‘2025 뱃놀이 축제’ 성황리에 폐막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한 3일간의 축제… 전통과 현대, 가족과 청춘이 어우러진 ‘화합의 장’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가 주최한 ‘2025 뱃놀이 축제’가 6월 1일 전곡항 일대에서 열정과 감동 속에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크기변환]2-1. 제15회 뱃놀이 축제가 열리고 있는 전곡항 전경.jpg

올해 축제는 5월 30일부터 6월 1일까지 3일간 서해랑 케이블카와 전곡항을 중심으로 펼쳐졌으며,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이 어우러져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참여형 해양축제’로 큰 호응을 얻었다.

[크기변환]2-2. 제15회 뱃놀이 축제가 열리고 있는 전곡항 전경.jpg

마지막 날까지 풍성한 체험과 공연으로 ‘흥 폭발’

[크기변환]2-3. 제15회 뱃놀이 축제를 찾은 가족 단위 관람객들이 낚시놀이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jpg

축제 마지막 날인 6월 1일, 전곡항 일대는 시민과 관광객들로 북적이며 축제 열기가 절정을 이뤘다. 특히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해양 체험 프로그램과 버스킹 공연, 그리고 수준 높은 무용제가 잇따라 열리며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

[크기변환]2-4. 요보트 승선체험이 진행 중인 전곡항 전경.jpg

전곡항 곳곳에서는 해양 생태를 체험할 수 있는 독살체험이 상시 운영되어 아이들과 부모들이 함께 즐기는 교육적이고도 흥미로운 시간을 가졌으며, 서해랑 케이블카 인근 보조무대에서는 하루 종일 이어진 버스킹 공연이 축제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크기변환]2-5. 플라이보드 워터쇼가 시민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jpg

특히 이날 열린 무용제는 한국무용협회가 주관해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예술적 무대를 선보였다. 화려한 의상과 절도 있는 안무는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하며 한국 무용의 아름다움을 새롭게 조명했다.

[크기변환]2-6. 라틴DJ페스티벌에서 어린이들이 춤을 추며 축제를 즐기고 있다..jpg

‘화성 가요제’, 축제의 피날레 장식

축제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화성 가요제’ 였다. 지역 예술 단체와 인기 트로트 가수들이 총출동해 전 세대를 아우르는 무대를 꾸몄다.

[크기변환]2-8. 제15회 뱃놀이 축제를 찾은 시민들이 체험 부스를 방문하고 있다..jpg

이날 무대에는 트로트 가수 우연이, 김민교, 그리고 록밴드 이치현과 벗님들이 출연해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고, 관객들은 뜨거운 박수와 함성으로 화답하며 축제의 마지막 밤을 뜨겁게 달궜다.

[크기변환]2-7. 제15회 뱃놀이 축제를 방문한 아이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jpg

정명근 시장
, “화성만의 매력을 담은 해양축제, 지속 발전시킬 것”

[크기변환]2-9.  야간 서해랑 케이블카 운영 모습.jpg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폐막식 인사말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함께 웃고 즐기며 특별한 추억을 만든 축제였다”며 “화성특례시만의 매력을 담은 뱃놀이 축제를 앞으로도 더욱 풍성하게 발전시켜, 전곡항이 대한민국 대표 해양관광 명소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크기변환]2-11. 제15회 뱃놀이 축제를 찾은 방문객들이 불꽃놀이를 즐기고 있다..jpg

이번 ‘2025 뱃놀이 축제’는 단순한 지역행사를 넘어, 예술·문화·체험이 조화를 이룬 복합 해양문화축제로 자리매김하며, 향후 화성시 관광 산업의 성장 가능성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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