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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 오세영 대표이사, 광주시문화재단 ‘스토리텔링 콘서트’ 개최 – 피아니스트 조은아와 함께하는 음악의 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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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 오세영 대표이사, 광주시문화재단 ‘스토리텔링 콘서트’ 개최 – 피아니스트 조은아와 함께하는 음악의 여정

광주, 2025년 3월 6일 – (재)광주시문화재단(대표이사 오세영)은 오는 4월 30일부터 10월 29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스토리텔링 콘서트 조은아의 So談So談(소담소담)’ 공연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음악과 이야기의 결합을 통해 관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며, 지구와 자연을 생각하는 음악이라는 큰 주제 안에서 다양한 테마로 펼쳐진다.

[크기변환]2. 사진자료[스토리텔링 콘서트 조은아의 So談So談(소담소담)] (1).jpg

피아니스트 조은아, 음악과 이야기로 관객과 소통

이번 ‘스토리텔링 콘서트’는 피아니스트 조은아가 연주자와 관객들 사이의 징검다리 역할을 하며, 음악과 그에 얽힌 이야기를 풀어낸다. 조은아는 JTBC의 ‘차이나는 클라스’, KBS의 ‘예썰의 전당’, tvN의 ‘벌거벗은 세계사’ 등 방송 프로그램에서 음악에 대한 해박한 지식과 편안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로 대중들에게 친숙한 인물이다. 이번 공연을 통해 그녀는 음악과 이야기의 결합을 통해 관객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실내악 공연을 만들어갈 예정이다.


‘지구를 생각하는 음악’ 주제, 각기 다른 테마로 진행

이번 스토리텔링 콘서트는 ‘지구를 생각하는 음악’을 주제로 하여 매 회차마다 자연과 생명을 담은 다양한 음악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공연은 총 4회에 걸쳐 진행되며, 각 회차마다 고유의 테마와 음악을 다룬다.

 

1회차 ‘나무의 숨결, 숲의 음악’ (4월 30일): 목관악기를 중심으로 자연의 숨결을 담은 곡들을 연주하며, 숲의 고요함과 생동감을 음악으로 표현한다.2회차 ‘빛과 바람의 순간’ (5월 28일): 현악기와 피아노를 중심으로 빛과 바람이 만들어내는 섬세한 흐름을 음악으로 풀어낸다.3회차 ‘깊은 물은 멀리 흐른다’ 

(9월 10일): 물과 관련된 곡들을 인간의 가장 아름다운 악기인 목소리로 선보인다.4회차 ‘생명이 살아 숨 쉬는 음악’ (10월 29일): 생기와 활력이 넘치는 다양한 곡들을 통해 공연의 대미를 장식한다.다양한 연주자들과 함께하는 음악의 향연

 

이번 공연에서는 피아니스트 조은아 외에도 다양한 유명 연주자들이 함께한다. 매회 다른 프로그램에 맞춰 다양한 연주자들이 출연, 관객들에게 풍성한 음악적 경험을 선사한다. 주요 출연진으로는 아벨콰르텟(바이올린 윤은솔, 박수현, 비올라 박하문, 첼로 조형준)을 비롯해, 플루티스트 이예린, 호르니스트 김홍박, 바리톤 김 원 등이 함께 무대에 오른다.

광주시문화재단, 실내악 음악의 대중화 목표

광주시문화재단은 이번 스토리텔링 콘서트를 통해 실내악 음악에 대한 대중적 접근을 시도하고, 관객들이 음악뿐만 아니라 지적인 자극과 성장을 함께 느낄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하고자 한다. 오세영 대표이사는 "이번 공연을 통해 관객들이 음악에 대한 깊은 이해를 높이고, 보다 많은 사람들이 클래식 음악을 친숙하게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며 이번 공연의 의의를 설명했다.

예매 일정 및 정보

‘스토리텔링 콘서트 조은아의 So談So談(소담소담)’의 예매는 광주시문화재단 홈페이지와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가능하다. **3월 6일(목)**부터 **9일(일)**까지 광주시민 선예매가 진행되며, **3월 10일(월)**부터는 일반예매가 시작된다. 공연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광주시문화재단(1522-0338)으로 문의하면 된다.

공연 일정 요약1회차: 4월 30일 – 나무의 숨결, 숲의 음악2회차: 5월 28일 – 빛과 바람의 순간3회차: 9월 10일 – 깊은 물은 멀리 흐른다4회차: 10월 29일 – 생명이 살아 숨 쉬는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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