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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 용인문화재단, <2025 옆집에 사는 예술가 × 용인> 참여작가 기획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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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뉴스

[경기티비종합뉴스] 용인문화재단, <2025 옆집에 사는 예술가 × 용인> 참여작가 기획전 개최

- 용인 시각예술가 8인의 작품, 용인포은아트갤러리에서 선보여 -

용인문화재단(이사장 이상일)은 오는 9월 16일(화)부터 9월 30일(화)까지 용인포은아트갤러리에서 <2025 옆집에 사는 예술가 × 용인>(이하 옆집예술) 참여작가 기획전을 개최한다.

경기문화재단과 용인문화재단이 협력해 추진하는 ‘옆집예술’은 지역 예술가와 창작공간을 발굴하고, 예술을 매개로 시민과 예술가가 소통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며, 지역 예술의 가치와 역사를 기록하는 사업이다.

[크기변환][포스터]용인문화재단, 2025 옆집에 사는 예술가 × 용인 참여작가 기획전 개최.png

올해 사업은 ‘예술가의 작업실’을 시민에게 공개하는 오픈스튜디오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8명의 작가 인터뷰 영상 제작과 젊은 평론가 집단과의 협업을 통한 비평집 발간으로 이어졌다. 이번 전시는 그 성과를 집약해 선보이는 마지막 여정이다.

 

전시명 「The Math of the Mind」(부제: 나는 세모난 원, 세계는 둥근 사변형)은 라움콘, 박미경, 박웅규, 안봉균, 정경빈, 조기주, 최혜경, 허명욱 등 8인의 예술가 작품 세계를 집중 조망한다. 이번 전시는 단순한 작품 전시에 그치지 않고, 예술가와 시민, 지역사회가 예술을 통해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공명할 수 있는 출발점으로서 의미를 지닌다.

 

용인문화재단 관계자는 “옆집예술은 예술가의 창작 현장을 시민들과 공유하고, 이를 통해 예술과 일상의 경계를 좁혀온 사업”이라며, “이번 전시가 지역 예술의 현재를 보여주는 동시에, 지역 예술의 가치가 더욱 확산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전시는 9월 30일(화)까지 용인포은아트갤러리에서 진행되며, 매주 월요일과 9월 28일(넷째 일요일)은 휴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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