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특례시의회(의장 배정수)는 8일 동탄노인복지관에서 열린 「제54회 어버이날 기념행사」에 참석해 어르신들의 헌신과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배정수 의장을 비롯해 김종복 문화복지위원장, 김상균 의원이 참석했으며, 지역 어르신 200여 명과 함께 어버이날 기념행사를 축하했다.
![[크기변환]1. 배정수의장 축사.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605/20260510231548_5d9aac3cffe3e85e39fedb83f8c65d87_e51r.jpg)
이번 행사는 어버이의 은혜를 기리고 어르신에 대한 감사와 공경의 뜻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배정수 의장은 “지금의 화성특례시가 있기까지는 어르신들의 땀과 희생, 그리고 묵묵한 헌신이 있었다”며 “어려운 시절을 견디고 가족과 지역사회를 지켜오신 그 세월 위에 오늘의 화성이 서 있다”고 말했다.
이어 “화성특례시의회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생활하시고, 지역사회 안에서 존중받는 삶을 이어가실 수 있도록 복지와 문화, 생활환경을 더욱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