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자원봉사센터는 5월 19일 센터 교육장에서 한가온한방병원과 자원봉사자의 건강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권오성 용인시자원봉사센터장과 구승정·최재욱 한가온한방병원 대표원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협약서에 서명했다.
![[크기변환]IMG_8106.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605/20260526210931_c7bda504d1f3257c915f93ee7d0b59b9_8r7p.jpg)
이번 협약은 자원봉사자에게 의료 편의를 제공하고 건강관리 지원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자원봉사자의 복지 증진과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크기변환]IMG_8112.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605/20260526210942_c7bda504d1f3257c915f93ee7d0b59b9_ncot.jpg)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협력체계 구축 및 인적·물적 자원의 교류 ▲지역사회 봉사활동 연계 및 의료지원 협력 ▲자원봉사자 대상 건강강좌 및 건강상담 등 건강증진 프로그램 지원 ▲진료 및 검사 예약 지원 등 의료 편의 제공과 자원봉사자 복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협력사업 추진에 대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우수 자원봉사자를 비롯한 자원봉사자들의 건강증진과 복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지원 방안을 마련하고, 의료 편의 제공 및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협력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
권오성 용인시자원봉사센터장은 “자원봉사자 여러분의 건강과 복지는 지속적인 자원봉사 활동의 중요한 기반”이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자원봉사자들이 보다 건강하게 활동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자원봉사자의 복지 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