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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현장에서 듣다, 양자산업의 미래... 한국나노기술원 현장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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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현장에서 듣다, 양자산업의 미래... 한국나노기술원 현장방문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위원장 이제영, 국민의힘, 성남8)는 4월 10일(목), 제383회 임시회 기간 중 한국나노기술원을 방문해 양자-반도체 융합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날 방문한 한국나노기술원은 나노소자, 화합물 반도체 분야의 연구개발 및 지원을 목적으로 하는 국가 나노인프라 기관으로, 산학연 이용자에게 연구개발 및 첨단장비 지원 등을 통해 국내 나노기술 경쟁력 제고와 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크기변환]250411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현장에서 듣다, 양자산업의 미래... 한국나노기술원 현장방문.jpg

이번 간담회에서는 △양자산업의 국내외 동향 △도(道) 산업화 양자팹 구축 및 지원 △수요기반 양자기술 실증 사업 등에 대한 설명과 함께 미래위 위원들의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이어 위원들은 첨단 장비와 연구 환경이 갖춰진 한국나노기술원 연구시설을 직접 둘러보며 연구개발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하고, 기술 상용화를 뒷받침할 수 있는 정책적 지원과 예산 확보의 중요성에 깊이 공감했다.

 

이제영 위원장은 “모든 국민이 피부로 느끼는 경제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해야 한다는 도민의 바람이 어느 때보다 절실한 시기”라며, “미래위는 현장의 목소리를 사전에 충분히 청취하고, 이를 바탕으로 예산 반영과 정책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여 경기도가 위기 극복의 주체가 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고자 한다”고 밝혔다.

 

또한, “이 자리가 신속히 마련된 것은 나노·반도체·양자기술의 중요성과 현장의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가 컸기 때문이며, 오늘 논의된 내용을 지속적으로 검토·협의해, 경기도와 함께 실질적인 정책 실행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미래과학협력위원회는 소관 기관들의 주요 현안을 현장에서 직접 점검하고 정책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며, 오는 4월 14일(월)에는 경기테크노파크를 방문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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