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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김선영 부위원장, 곤지암도자공원 황톳길 개장식에서 지역문화와 지역경제 진흥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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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김선영 부위원장, 곤지암도자공원 황톳길 개장식에서 지역문화와 지역경제 진흥 강조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김선영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비례)은 4월 3일 오전, 광주시 곤지암도자공원에서 열린 『곤지암도자공원 산책로변 경관개선 맨발걷기(황톳길) 개장식』에 참석해 지역 문화와 관광의 상생 방향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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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개장식은 한국도자재단 및 광주시 관계자와 지역주민, 문화예술계 인사들이 함께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새롭게 조성된 황톳길 산책로의 의미와 향후 활용방안을 논의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을 공유하는 시간으로 꾸며졌다.

[크기변환]250403 김선영 의원, 곤지암도자공원 황톳길 개장식에서 지역문화와 지역경제 진흥 강조. (1) (1).jpg

김선영 부위원장은 “경기도 31개 시·군에 위치한 경기도의 공유재산을 해당 지역 주민들이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경기도의 발상 전환이 필요하다”라고 전제한 후, “곤지암도자공원은 경기 남부를 대표하는 도자문화의 중심지이며, 특히 오늘 개장한 황톳길 맨발 산책로는 도자공원의 새로운 얼굴이자 주민 친화적인 소중한 자산”이라고 말했다.

 

이어 김 부위원장은 “이번 조성 사업은 단순한 경관개선을 넘어 곤지암 도자공원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 상권에 활기를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김 부위원장은 “공원을 찾는 발걸음이 많아질수록 주변 상점, 식당, 카페 등을 운영하시는 소상공인들께 실질적인 경제적 파급효과가 생길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저 역시 이번 사업이 지역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설계단계부터 예산 확보 등을 위해 노력해 왔다”라고 밝혔다.

 

광주시에 처음으로 조성된 황톳길 산책로는 자연 친화적인 휴식 공간으로, 시민과 방문객들이 맨발로 걸으며 건강을 돌보고 일상 속 힐링을 누릴 수 있도록 설계되었으며, 앞으로 곤지암도자공원의 주요 관광 콘텐츠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마지막으로 김선영 부위원장은 “곤지암도자공원이 문화와 관광이 어우러진 복합문화공간으로 더욱 사랑받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한 뒤,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는 앞으로도 지역의 소상공인과 문화자원 및 관광인프라를 유기적으로 연결하여 지역경제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끌어갈 수 있도록 체계적인 대책을 강구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도자재단은 곤지암도자공원을 중심으로 다양한 문화예술 체험 프로그램과 지역연계 행사를 확대해, 광주시 관광의 다변화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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