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02 (토)

  • 맑음속초19.7℃
  • 맑음11.3℃
  • 맑음철원13.4℃
  • 맑음동두천12.0℃
  • 맑음파주10.8℃
  • 맑음대관령10.1℃
  • 맑음춘천14.8℃
  • 구름많음백령도14.4℃
  • 맑음북강릉15.1℃
  • 맑음강릉19.4℃
  • 맑음동해19.6℃
  • 맑음서울14.0℃
  • 맑음인천13.4℃
  • 맑음원주12.3℃
  • 맑음울릉도17.1℃
  • 맑음수원12.1℃
  • 맑음영월10.4℃
  • 맑음충주10.0℃
  • 맑음서산11.8℃
  • 구름많음울진17.8℃
  • 구름많음청주13.6℃
  • 구름많음대전12.9℃
  • 구름많음추풍령14.6℃
  • 구름많음안동13.9℃
  • 구름많음상주14.3℃
  • 맑음포항16.9℃
  • 구름많음군산10.5℃
  • 흐림대구13.1℃
  • 구름많음전주11.3℃
  • 구름많음울산18.2℃
  • 구름많음창원16.3℃
  • 맑음광주12.7℃
  • 맑음부산16.9℃
  • 맑음통영14.7℃
  • 구름많음목포12.6℃
  • 맑음여수16.9℃
  • 흐림흑산도13.9℃
  • 구름많음완도14.3℃
  • 구름많음고창8.8℃
  • 맑음순천13.0℃
  • 구름많음홍성(예)12.6℃
  • 구름많음9.9℃
  • 맑음제주14.8℃
  • 흐림고산13.8℃
  • 맑음성산13.3℃
  • 구름많음서귀포15.4℃
  • 구름많음진주8.4℃
  • 맑음강화12.0℃
  • 맑음양평12.0℃
  • 맑음이천11.4℃
  • 맑음인제11.6℃
  • 맑음홍천11.5℃
  • 구름많음태백11.9℃
  • 구름많음정선군11.9℃
  • 맑음제천7.4℃
  • 구름많음보은8.1℃
  • 구름많음천안8.7℃
  • 구름많음보령10.7℃
  • 구름많음부여9.8℃
  • 맑음금산8.7℃
  • 구름많음11.3℃
  • 구름많음부안12.2℃
  • 구름많음임실7.0℃
  • 맑음정읍10.0℃
  • 구름많음남원8.6℃
  • 구름많음장수5.7℃
  • 구름많음고창군9.3℃
  • 구름많음영광군9.8℃
  • 맑음김해시15.6℃
  • 맑음순창군8.0℃
  • 맑음북창원14.6℃
  • 맑음양산시15.0℃
  • 구름많음보성군13.0℃
  • 구름많음강진군10.6℃
  • 구름많음장흥9.5℃
  • 구름많음해남8.9℃
  • 맑음고흥10.5℃
  • 구름많음의령군9.5℃
  • 구름많음함양군10.9℃
  • 맑음광양시15.0℃
  • 구름많음진도군9.8℃
  • 구름많음봉화9.5℃
  • 구름많음영주15.2℃
  • 구름많음문경14.0℃
  • 맑음청송군9.6℃
  • 구름많음영덕16.5℃
  • 구름많음의성9.0℃
  • 구름많음구미14.8℃
  • 구름많음영천15.2℃
  • 구름많음경주시17.2℃
  • 구름많음거창9.7℃
  • 맑음합천11.6℃
  • 맑음밀양11.4℃
  • 구름많음산청16.0℃
  • 맑음거제14.6℃
  • 맑음남해13.5℃
  • 맑음12.8℃
기상청 제공
[용인티비종합뉴스] 용인특례시, 민간 감시원 채용 미세먼지 불법 배출 단속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역뉴스

[용인티비종합뉴스] 용인특례시, 민간 감시원 채용 미세먼지 불법 배출 단속

- 계절관리제 기간 배출사업장 집중관리·미세먼지 신호등 점검·전기차 충전시설 조사 등 활동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올해 미세먼지 불법 배출 예방 감시를 위해 기간제 근로자인 미세먼지 민간 감시원 11명을 채용해 8개월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민간 감시원은 시청에 3명, 처인구에 4명, 기흥구 2명, 수지구 2명이 배치돼 2인 1조를 이뤄 전기차량으로 이동하며 활동한다.

[크기변환]9. 용인특례시는 지난 12일 미세먼지 민간 감시원을 대상으로 비산먼지 발생 공사장 점검 및 운행차 배출가스 단속을 진행했다..jpg

이들은 계절관리제가 시행되는 3월까지 집중적으로 미세먼지 배출사업장을 관리하고, 시민이 미세먼지 정보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지역 내 미세먼지 신호등 76곳을 전수 점검한다.

또 전기차 이용자 편의 확대를 위한 전기차 충전시설 설치 현황도 조사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운행차 배출가스 단속 ▲공사장 비산먼지와 불법소각 행위 등 감시 ▲악취 배출업소 순찰과 신고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이행여부 확인 ▲배출가스 4‧5등급 차량 저공해 조치 유도(찾아가는 서비스 시행) ▲전기차 보조금 접수 ▲전기차 충전구역 위반 단속 ▲기타 환경관리 개선 등을 지원한다.

 

시는 2019년부터 매년 미세먼지 배출원을 조사하고 감시하고자 민간 감시원을 채용하고 있다.

지난해 민간 감시원은 대기 사업장, 비산먼지, 악취, 자동차 배출가스 등 분야에서 3만6969건을 점검·계도한 것으로 집계됐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국·도비 예산 5095만원을 추가로 확보해 용인시 생활임금을 적용하고, 차량 3대를 추가해 기동성을 개선했다. 시는 경기도 21개 참여 시·군 중 관련 예산 규모가 가장 크다.

 

시는 민간 감시원이 전문성을 갖고 안전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미세먼지 발생원에 대한 현장 연계형 직무교육과 안전교육을 정기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올해도 미세먼지 불법 배출 민간 감시원의 활동으로 대기오염물질 배출원 감시 사각지대를 줄여 깨끗한 대기환경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