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 경기검사국(국장 유승민)은 농번기를 맞아 지난 12일 의왕시 삼동에 위치한 화훼농가를 찾아 나무 가지치기 등 일손 지원에 나섰다.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인력부족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돕고자 경기검사국 직원들은 바쁜 일정속에서도 관내 화훼농가를 찾아 화훼나무 가지치기 등을 실시하며 일손을 도왔다.
![[크기변환]20260512_110818.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605/20260517234953_10ad15353fcae9c72f3daa31d7802134_a89n.jpg)
유승민 국장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이하여 일손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는 농가부담을 줄이기 위해 미약하나마 도움이 되고자 이번 자리를 마련하였고, 앞으로도 농촌 현장을 찾아 농가의 다양한 영농활동을 지원하겠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