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의회 ‘메세나 연구회’(대표 의원 김혜영)는 2일 평택시의회 간담회장에서 정책 연구용역 중간 보고회를 개최했다.
![[크기변환]241002 평택(의회) 평택시의회, 메세나연구회 정책연구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1.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410/20241002185217_5d9aac3cffe3e85e39fedb83f8c65d87_pd8n.jpg)
이날 중간 보고회에는 김혜영 대표 의원을 비롯해, 이종원·김산수·최재영 의원과 외부 전문가 회원, 문화국제국장, 문화예술과장, 평택문화재단 대표이사 등 약 20명이 참석하였으며 회원 소개 및 인사 후 연구용역 중간보고를 청취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크기변환]241002 평택(의회) 평택시의회, 메세나연구회 정책연구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2.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410/20241002185226_5d9aac3cffe3e85e39fedb83f8c65d87_7hy0.jpg)
해당 연구용역은 ‘평택시 메세나 도입 및 활성화 방안’ 연구를 위하여 올해 5월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벤치마킹과 여러 차례의 간담회, 특강 등의 활동을 진행하였으며, 연구용역을 맡은 평택대학교 산학협력단 이흥연 교수는 ▲평택시 메세나 활성화를 위한 기반 조성 방안 ▲국내·외 메세나 사례 ▲지역 메세나 과제 및 지향점 등 그간의 연구 추진 사항을 발표했다.
![[크기변환]241002 평택(의회) 평택시의회, 메세나연구회 정책연구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3.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410/20241002185237_5d9aac3cffe3e85e39fedb83f8c65d87_wt19.jpg)
김혜영 대표 의원은 “연구회 활동을 진행하면서 하루 속히 평택시에 메세나가 도입되고 활성화되어 문화가 있는 삶을 누리기를 기대하는 시민과 기업들이 많이 계심을 알게 되었다”고 말하며, “앞으로 평택형 메세나가 잘 정착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지역 사회의 의견을 수렴하고 여러 전문가와 힘을 합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