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소방서 성남의용소방대(대장 노남선)는 13일부터 18일까지 5일동안 추석명절 대비 특별경계근무의 일환으로 수호천사 활동 및 야간순찰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수호천사 활동은 추석 명절 기간 중 이용객이 증가하는 지하철역과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화재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여 화재를 예방하고 시민의 안전을 확보하고자 추진되었다.
![[크기변환]보도자료 사진.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409/20240920090905_6c047c0b36265512536b68fa02be7b3a_8d88.jpg)
이에 따라 성남의용소방대에서는 14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모란역 지하철 역사에서 이용객을 대상으로 화재예방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또한 15일부터 18일까지 성남시 관내 모란종합시장 포함 전통시장 11개소를 대상으로 3인 1조로 편성하여 야간(18:00~22:00) 예방 순찰을 실시하였다.
홍진영 성남소방서장은 “추석 연휴 동안 성남시민의 수호천사로서 안전한 추석 보내기에 일조 해주신 의용소방대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생활안전출동 등 안전지킴이로서의 활동에 최선을 다해 주시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