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준 수원시장이 ‘수원시·경기대 행정학과 협력 새빛톡톡 활용 수업’을 수강하는 ‘수원시 정책 청년참여단’ 학생들을 만나 “여러분의 정책제안이 시정에 반영돼 시민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11일 스타필드 수원 내 한 스터디카페에서 열린 수원시 정책 청년참여단 간담회에는 경기대 행정학과 교수 등 19명이 참여했다.
![[크기변환]2-1. 이재준 수원시장, 새빛톡톡 활용 수업 수강하는 경기대 학생들 만나 “여러분의 제안이 시민에게 도움되길 바란다”.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409/20240918223720_6c047c0b36265512536b68fa02be7b3a_6q4l.jpg)
수원시는 경기대 행정학과와 협력해 올해 2학기에 새빛톡톡을 활용해 수원시를 위한 맞춤형 정책을 개발하는 프로젝트 수업 ‘정책혁신세미나’를 개설했다.
![[크기변환]2-2. 이재준 수원시장, 새빛톡톡 활용 수업 수강하는 경기대 학생들 만나 “여러분의 제안이 시민에게 도움되길 바란다”.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409/20240918223730_6c047c0b36265512536b68fa02be7b3a_n99u.jpg)
9월 3일 개강했고, 행정학과·공공인재학부 행정학전공 학생 19명이 수강한다. 수원시 팀장 멘토와 함께하는 ‘대학생 행정실무 인턴십’도 운영한다.
이재준 시장은 “주변에 관심을 두고, 이것저것 살펴보면 정책을 개발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정책을 발굴하는 과정이 쉽진 않겠지만, 이번 수업이 한층 성장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