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 오학동행정복지센터(동장 이상윤)은 지난 29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개학기를 맞아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활동으로 캠페인과 유해업소 지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29일은 오학동행정복지센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오학파출소,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이 참여해 학교 주변 및 유해업소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유해약물·매체 (술·담배·전단지 등) 판매행위 단속과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홍보활동을 전개하였다.
![[크기변환]지역01- 여주시, (오학동) 개학기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민·관 합동 캠페인 실시1.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408/20240831193840_6c047c0b36265512536b68fa02be7b3a_f3mw.jpg)
점검단은 청소년이 주로 출입하는 음식점, 편의점, 노래방 등을 방문하여 ‘청소년 보호 관련 금지 행위’ 표시 부착 여부를 확인하고, 홍보물품 및 유해환경 보호 전단지를 배부하며, 안전하고 건전한 청소년 문화 정착에 협조해 줄 것을 요청했다.
![[크기변환]지역01- 여주시, (오학동) 개학기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민·관 합동 캠페인 실시2.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408/20240831193852_6c047c0b36265512536b68fa02be7b3a_ifrv.jpg)
이상윤 오학동장은 “앞으로도 청소년 유관기관과 지속적인 캠페인과 합동점검을 통해 청소년 보호 의식 확산에 적극 노력할 것” 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