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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 한국도자재단, 안산시 탄도항서 올 세 번째 ‘경기바다 함께해(海)’ 사회공헌활동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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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 한국도자재단, 안산시 탄도항서 올 세 번째 ‘경기바다 함께해(海)’ 사회공헌활동 나서

○ 재단, 9월 22일 안산시 탄도항에서 ‘경기바다 함께해(海)’ 3분기 사회공헌활동 실시
- 차박, 낚시 등을 즐긴 관광객이 버리고 간 각종 생활쓰레기 및 폐플라스틱, 폐비닐 등 해안가에서 유

한국도자재단이 9월 22일 안산시 탄도항에서 올해 세 번째 ‘경기바다 함께해(海)’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했다.

‘경기바다 함께해(海)’는 깨끗한 경기바다 조성을 위해 경기도와 연안 5개 시, 도 산하 11개 공공기관이 업무협약을 맺고 추진하는 자발적 해양환경 보전 활동이다.

[크기변환](사진자료) 한국도자재단, 경기바다 함께해 3분기 활동 모습 (1).jpg

재단은 올해 안산시와 협력해 매 분기마다 정기적으로 탄도항 일원에서 해안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한다. 지난 2분기 활동에서는 약 500kg의 해양쓰레기를 수거했다. 특히 지난 5월 ‘제28회 바다의 날’을 맞아 경기도, 안산시, 어민 등 민관합동으로 진행된 안산시 방아머리 해변 정화 활동에도 참여한 바 있다.

 

이번 3분기 활동에서는 차박, 낚시 등을 즐긴 관광객이 버리고 간 각종 생활쓰레기와 더불어 폐플라스틱, 폐비닐 등 해안가에서 유입된 해양쓰레기 약 300kg을 수거하는 등 해양 생태계 회복을 도왔다.

최문환 한국도자재단 대표이사는 “해양 생태계 보전 등 우리나라 환경 문제 해결에 앞장서며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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