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시장 김보라)는 지난 21일, 관내 신안성변전소에서 전시 실제 상황에 대비한 드론 테러 공격 대응 및 화재진압에 관한 을지연습 실제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안성시청을 비롯한 제5171부대 2대대, 안성경찰서, 안성소방서, 안성보건소,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 한국전력공사 안성지사, 자율방재단 등 9개 유관기관·단체 80여 명이 참여했다.
![[크기변환]1.을지연습 실제훈련2.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408/20240824122028_6c047c0b36265512536b68fa02be7b3a_t72r.jpg)
훈련은 자폭드론 접근 상황, 시설물 폭발 및 인질테러를 하는 상황을 가정하여 진행되었다.
![[크기변환]1.을지연습 실제훈련.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408/20240824122048_6c047c0b36265512536b68fa02be7b3a_no99.jpg)
이번 훈련을 통하여 자폭드론 접근 상황일때, 이에 따른 안티드론시스템을 가동하여 신안성변전소의 보안성을 증명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며, 군 및 경찰에서는 테러범을 신속하게 체포함으로써 시민의 안전을 도모하였다. 또한 소방서의 화재 진압과정에서 추가적 위험요소를 제거하였다.
![[크기변환]1.을지연습 실제훈련1.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408/20240824122100_6c047c0b36265512536b68fa02be7b3a_zem0.jpg)
김보라 시장은 “민‧관‧군‧경이 함께한 이번 실제훈련에서 위기상황에 대한 국가중요시설의 대응체계가 잘 갖춰져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면서 “이번 훈련에 참여해주신 유관기관 및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