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광주시지부는 지난 21일 광주시청에서 시청 직원 700여명을 대상으로 건강한 식문화 정착 및 쌀 소비 촉진을 위한 ‘아침밥 먹기 캠페인’을 벌였다.
행사는 바쁜 현대인들에게 건강한 식습관 형성 및 아침밥의 중요성과 더불어 경기미(米) 소비 촉진을 위해 마련됐다.
![[크기변환]NH농협은행 광주시지부, 아침밥 먹기 캠페인 (1).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408/20240822234928_6c047c0b36265512536b68fa02be7b3a_b5ql.jpg)
캠페인에는 방세환 시장을 비롯해 허내윤 NH농협은행 광주시부지부장, 박동욱 NH농협은행 광주시청출장소장 등이 참여했으며 ‘경기미(米) 아침밥으로 건강한 하루 보내세요’를 외치며 쌀소비 홍보에 나섰다. 또한, 시청 직원들에게 따뜻한 컵밥과 우리쌀로 만든 식혜를 전달했다.
![[크기변환]NH농협은행 광주시지부, 아침밥 먹기 캠페인 (2).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408/20240822234940_6c047c0b36265512536b68fa02be7b3a_41ya.jpg)
허 부지부장은 “농협은 국내 쌀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쌀 소비 확대를 위해 전국적으로 ‘아침밥 먹기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며 “아침밥 먹기가 힘든 현대인이 이번 캠페인을 통해 우리쌀과 아침밥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생각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방 시장은 “이번 캠페인이 우리쌀 소비 촉진에 많은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광주시도 ‘아침밥 먹기 운동’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밝혔다.